저희 아들은 지금 8살입니다.
예체능 교육은 작년 7세 여름 방학때쯤인가 부터 미술 학원을 일주일에 2번 다니고 있고요.
피아노 수업은 엄마가 직접 가르치느냐 중이 제머리 못 깍는다고 아들내미 가르치기란 참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동네 아이들을 조금 모아 아들과 함께 가르치고 있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피아노는 3달정도 됩니다.
3달 동안 진도는 꽤빠른 편입니다. (어깨너머로 배운것이 있어서 그런지 곧 잘 치더라고요.
엄마 말 안듣는건 여전 하지만~~ 뚜껑이 몇번 열리는것 참고 가르치고 있답니다.
그리고 학교 특기정성 수업에 바이올린을 3월달 부터 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특기 적성 수업이 잘 이루어진편이라 개인 레슨이나 다른 학원을 레슨비가 꽤 비싸서~~
학교에서 하는 수업을 오랫동안 해줄까 합니다.
그리고 태권도는 6살때부터 배워서 지금은 풍띠 입니다.
아들 녀석 좀 소심한 편이라 운동은 좀 일찍 시켰지요.
그러고 보니 올해 들어 피아노 바이올린을 시작 해서 예체능은 골고루 가르기고 있는것 같네요.
요즘은 저학년때 예체능 교욱을 많이 한다고 해서 바짝 하고 고학년 올라가면 다 끊어 버리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전 음악이든 체육이든 미술이든 아이가 좋아하는게 있으며 성인이 될때까지 꾸준히 가르치려고 합니다.
아이가 소질이 있으며 키워주려면 칠수이겠지만 그렇지 않더라고요...
성인이 되어도 뭐든 한가지씩 재주가 있었으며 하는 바람입니다.
글쎄요.교육비가 많이 들을지는 모르겠지만~~ 아이가 좋아한다면 꾸준히 시켜줄 생각은 있답니다.
바이올린도 아이가 너무 하고 싶어 해서 시작은 했찌만~~ 좀더 더 기다려 봐야 겠지요~~
그리고 6세 딸아이는 오빠만 미술 한다고 자기도 해달라고 해서 일주일에 1번 수업 받고 있지요..
유치원에서 특별 활동으로 일주일에 2번 3만원 레슨비 내고 아주 저렴하게 배우고 있지요.
시작 한지 한달 되었답니다..
그러고 보니 아이들 모두 예체능 쪽만 가르치고 있는것 같아요.
저희 아들은 학습지도 않하고 있고 다른 과목은 전혀 안하고 있거든요~~
아직까지느 학교 수업과 위에 말한 예체능 수업만 하고 있답니다.
학습지는 한번도 안해봐서~~ 친구들이 워낙 많이 하고 있으니깐 요즘은
"엄마 나도 o몬 시켜줘 하네요.."
공부에도 좀 신경을 써야 하는데~~ 아직 까지는 제마음이 여유가 있네요.
나중에는 공부쪽으로 안해줘서 후회 할지는 모르겟지만~~ 아직은 학습쪽으로는 별 미련이 안생기네요.
여기까지 저희집 아이들 예체능 이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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