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도 놀란 초등수학뒤집기 이산수학 편입니다.

< 이산 >이라는 말은 '헤어져 흩어지다' 라는 뜻이랍니다.
연속수학과 달리 이산수학은 컴퓨터를 바탕으로 발전해 왔답니다.
요즘처럼 컴퓨터, 카메라, 휴대전화 등 디지털 기기가 쏟아져 나오는 시대에 이산수학은 빠져서는 안 될 필수 학문이랍니다.

어떤 사건이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가짓수를 구하는 것을 '경우의 수를 구한다'고 합니다.
모든 일을 하나하나 헤아려서 경우의 수를 구할 수도 있지만 기본 법칙을 알면 더 쉽게 구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경우의 수를 구하는 합의 법칙과 곱의 법칙에 대해 알 수 있답니다.

쾨니히스베르크에 사는 사람들은 강 사이를 흐르는 2개의 섬과 육지를 7개의 다리로 연결했어요.
그리고 혹시 모든 다리를 한 번씩만 지나서 산책하는 경로가 있는지 알고자 했답니다.
이 문제를 수학적으로 증명한 사람이 레온하르트 오일러랍니다.
오일러가 이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답니다.

이산수학의 그래프는 꼭짓점의 개수와 꼭짓점에 연결 된 변의 개수에 따라 종류가 다양합니다.
단순그래프, 유향그래프, 완전그래프가 무엇인지 알아보았어요.
그리고 어떤 조건을 만족해야 동형이 되는지 알아보고...
가계도나 비상연락망 등 여러 곳에서 활용되는 트리와 그 특징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답니다.

어떤 개별적인 요소가 가진 중요한 정도를 가중치라고 합니다.
그래프의 변마다 가중치가 다르다면... 그 가중치를 이용해 길이가 짧은 최소 경로를 구할 수 있답니다.
최소 경로를 구하는 2가지 방법... 크러스칼 알고리즘과 프림 알고리즘을 이용해 최소 신장 트릴를 구해 볼 수 있답니다.
이 과정을 통해 가장 효율적인 경로에 대해서 알게 되었답니다.

초등수학뒤집기 이산수학 편에서는 아이들이 책을 통해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 수 있고...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구하는 법을 알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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