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는 과학놀이를 할수 있는 사이언스 잼
마음껏 신나게 내가 만든 과학 장난감
아이들 과학 놀이를 참 좋아하는데 집에서 놀아주기는 어렵더라구요.
하지만 사이언스 잼이 있다면 과학놀이 어렵지 않아요.
상자 안에는 과학놀이에 필요한 모든 재료가 들어 있거든요.
예전에는 김군이랑 자주 꺼내서 놀았는데
이젠 41개월 밀크랑 즐겨볼 생각이랍니다.


직접 과학놀이를 하고 과학적 지식과 상상력을 키울수 있는 박스
사이언스잼은 두가지 박스가 있어요.
공기와 빛, 힘과 운동
박스 안에는 놀이딱지, 놀이 꾸러미, 놀이책이 들어 있어요.
모두 13가지나 되는 과학놀이를 즐길수 있거든요.
내가 만드는 과학 장난감 사이언스잼 공기와 빛

신나는 놀이책을 보고 준비를 해요.
어떤 준비물이 있어야 하고 어떻게 만들어 놀수 있는지.
만들다보면 과학 장난감이 뚝딱~


뚱~ 뚜둥, 고무줄 악기
41개월 밀크에게 과학 개념을 설명하기에는 조금 어려울수 있지만
놀이처럼 놀아주면서 알려주면 더 쉽게 알수 있을지도 몰라요.
고무줄 악기를 만들어서 연주를 할거랍니다.
신나는 놀이책을 보고 준비물을 준비해요.
놀이딱지와 고무줄 그리고 스티커
박스안에 모두 들어 있으니 준비하는것도 어렵지 않아요.

초등교과연계되어 있어요.
소리의 발생
3학년 2학기 6단원 소리내기
미리 과학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원리를 배워요.
(밀크랑 활용할때 김군도 옆에서 같이 했어요 ㅋㅋ)


책을 보면서 고무줄 악기를 만들어요.
아직은 엄마 도움을 받으면서...
밀크도 열심히 도와줘서 고무줄 악기 완성
완성된 고무줄 악기의 고무줄을 차례대로 튕기면서 각 고무줄의 소리를 비교해요.
소리 비교보다는 거의 연주하느라고 바빴지만...
각 고무줄마다 나는 소리가 다르다는건 귀로 들어서 비교가 되요.
어찌나 튕기는지 고무줄이 빠지면 다시 끼우고 하면서 연주를 해요.
뚱~ 뚜둥~~ ♪
집에서 만드는 과학 장난감
사이언스 잼만 있으면 13가지의 과학 장난감을 만들수 있어요.

궁금해요에서 왜 그러는지 알아봐요.
같은 고무줄인데 왜 다른 소리가 나는지..
그리고 문제도 풀어보고.
밀크는 조금 어렵게 느끼지만 반복해서 읽고 하다보면 이해하겠죠.
초등과학교과 연계도 되는 놀이과학인거 같아요.
사이언스잼으로 즐겁게 놀면서 과학원리를 배워요.
밀크가 고무줄 악기 만들고 있을때 김군은 옆에서 다른것 꺼내서 만들고 있었어요.
초등이 되니 혼자서 척척 만들어 놀더라구요.
밀크는 자기가 만든 악기를 아빠에게 자랑도 하고
그러면서 자기가 만든거에 대한 성취감도 생기게 되는거 같아요.
다음에는 어떤 과학장난감을 만들어 볼까요.
신나는 과학놀이, 뚱~뚜둥 고무줄 악기 만들어 연주 with 사이언스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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