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방학대비용 독서 목록 다시 정해서 삼국유가 업글했어요.
기존에 보던거는 인물위주에 일화 한가지 서술이 다라서,
조금 내용이 탄탄한 걸로 들였는데 고민 많이 해서 그런지 든든하네요.

오자마자 빨리 정리 해달라고 하는데
책 정리가 쉽지가 않네요.
지난 삼국유사랑 같이 꽂아두고 비교해려했는데
자리가 부족해 결국 그냥빼 놨어요.


책정리하니 바로 가야의 첫 임금 수로에 대해 꺼내오네요.
태왕사신기 이야기가 생각나 잠시 드라마 내용이 젖은.
나는 아줌마구나~~~ㅋㅋㅋ
여름방학 대비 책일기 준비 하나씩 해놓으니 좋네요.
책 값비싸서 다 사주니는 못하지만 역사는 있어야하니,
다른건 학교 도서관 애용하는 걸로~~~
불금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