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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초등세계사전집 나폴레옹세계사^^일본의 천황

글쓴이 간지작살

등록일 2015-07-24 16:58

조회수 3,17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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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세계사전집으로 추천해드리는 나폴레옹세계사, 50권 인

'메이지유신, 살아있는 신이 된 천황' 으로

솔직히 이해할 수없는 일부 일본인들의 역사의식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왜 그토록 일본은 우리나라를 침략했는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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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세계사가 초등세계사전집으로 좋은건

맨 첫장에  우리가 이 책에서 무엇을 중점으로 봐야할지 정리되어 있다는거에요.

요즘은 초등저학년부터 역사공부를 하는데 사실 이 연령대의 아이들에겐 어렵습니다.

역사책을 봐도 그냥 글만 읽고 넘어가게 된다는거지요.

헌데 이렇게 ​일본의 근대화는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또한 주변국가엔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제시해주어서 세계사와 더불어 한국사까지 ​공부하게끔 가이드해준다는게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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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세계사는 한권한권이 연결고리같은, 서로 연계가 됩니다.

50권의 천황책은 26권, 53권과 연계하면 훨씬 더 쉽게 일본역사를 이해할 수있는데

그중 26권은 50권의 책을 읽기전 보면 좋다고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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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 26권을 소개드려보자면 책제목이 아래와 같습니다.
50권의 천황은 일본의 19세기 중반을, 26권은 13세기초반을 다루고 있습니다.

26권을 보면 50권의 천황편을 훨씬 더 쉽게 이해하면서 수월하게 읽을 수있다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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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읽으니 2차대전의 일본 가미카제특공대가 떠오르지 않나요?

가미카제의 기원은 위의 책표지의 글에서도 알 수있습니다.

섬나라 일본은 원나라와 바다에서 싸움을 할때마다

신기하게도 태풍,바람이 불어 늘 승리합니다.​

신이 바람을 보내주어 일본을 지켜주었다 믿는거지요.

그래서 신의바람, 가미카제라고 불리게 된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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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당시 원나라와 일본의 싸움에 고려의 배가 사용됩니다.

왜 남의나라에 고려의 배가 사용되었을까요?​

드라마 '기황후'에서도 볼 수있듯이 당시 우리나라는 원나라의 내정간섭을 받고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까라면 까'였습니다.

원나라가 전쟁을 해야하니 고려에서 배를 만들어 바쳐라...하면 그럴 수밖에 없었던거지요.

한국사를 왜 세계사와 같이 공부해야하는지 짐작이 되실거에요.

암튼 26권은 대충 일본의 사무라이, 막무시대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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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본격적으로 50권, 메이지유신 천황편으로 돌아와서 소개하자면

사실 메이지유신의 메이지가 사람이름인지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그냥 혁명인줄 알았는데 메이지천황의 이름에서 유래했다는...

26권의 막부시대가 쭉 19세까지 이어지는데 메이지유신으로 변화를 겪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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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지배했던 무사의 힘이 약해지고 신분차별이 없어졌습니다.

서양식군대에 성인남자는 3년동안 군대를 가야하고 천황도 서양황제를 따른 복식에

서양의 앞선 문물을 배우기위해 외국으로 유학생, 사절단을 보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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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사절단중에 대한제국 초대통감 이토 히로부미 도 있었습니다.

영어에 능통했고 일본천황이 아낀 인물로 일본헌법의 초안을 만든 인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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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왜 일본은 그토록 많은 여러나라들을 침략했을까?

한마디로 메이지유신에 따른 여러가지 문제점을 덮고 관심을 돌리기위해서입니다.
메이지유신에 따라 근대적인 나라로 바꾼후 많은 나라들과 전쟁을 했으며

태평양전쟁을 일으킨 행위는 메이지천황때 비롯되었다고 할 수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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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들의 힘이 약해지자 그들은 반란을 일으켰는데 신식군대에 의해 진압되고

완전히 무사시대는 막을 내리게 되죠.

아이는 어렵고 내용이 완전히 이해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당연하지요. 처음 보고 읽는 세계사인데 처음부터 이해될리는 없습니다.

헌데 처음 접하는 세계사책으로 적당한 글과 내용에 맞는 디테일한 그림, 팁박스, 주석으로

초등생들에게 딱 적합한 것 같습니다.

역사는 꾸준히 하는게 장땡... 

 

 

 

 

 

일본이 서양의 나라처럼 발전할 수있었던 것은 메이지유신덕분이라 생각하게 되었고

천황은 살아있는 신, 그러니 천황을 위해서라면 싸워 죽는것은 영광된 일이다..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카미카제특공대의 자폭은 그들에겐 영광된 일이였던거죠.

 






책뒷편의 부록페이지는 본문내용을 뒷받침해주는 내용들이 실려있는데

TV에서 늘 접하는 야스쿠니신사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옵니다.

저는 일본인들이 신사에 절을 하든 뭘하든 관심이 없는데 이것만은 꼭 우리가 알아야할 것 같습니다.

바로 이우왕자의 야스쿠니신사 강제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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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모르던데 그래서 늘 제가 이와 관련된 포스팅에 실고 있습니다.​

엄마가 먼저 알고 있어야 우리 아이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알려줄 수있다 생각하고 있거든요.

EBS의 역사채널프로를 자주 보는 편인데

황실의 마지막 왕자인 흥영군, 이우왕자 편을 아주 흥미롭게 본 적이 있습니다.

한번 보시면 개탄스럽고 우리가 무엇을 해야할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이 동영상을 끝으로 나폴레옹세계사 50권, 메이지유신포스팅은 끝.

https://www.youtube.com/embed/uV5vOxxl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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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업체로부터 책을 무상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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