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탄누리북 : 꼬불꼬불 칼립소 악단
어제 한글 선생님이 7세까지 창작책을 많이 읽어줘야한다는 말씀에
큰아이와 또 누리북을 10권이나 읽었답니다.
다른 책보다는 창작책들을 많이 접하는게 좋다는건
서점에서도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또 한글 선생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시니 또 안읽을 수가 없었어요^_^;;
그래서 얼마 남지 않은 7살!
더 많은 창작책을 읽어야겠습니다.

어제 읽은 책 중 흥미로운 책들이 있었는데
너무 재미있어해서 소개합니다.
꼬불꼬불 칼립소 악단이라고 제목을 읽어주니
악당은 나쁜거라고 -_-;;
악당이 아니라 악단이라고
악단 ㅋ
악단?
악단에 대한 설명으로 책읽기를 시작했답니다.
어쩜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건지 ㅋ

이번 꼬불꼬불 칼립소 악단은
유아들에게도 너무 좋은 책이였어요.
1부터 10까지 숫자도 배울 수 있고
연주하는 악기들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어요.

거미~!
거미줄의 거미의 생김새를 재미있게 표현되 놓았답니다.

바퀴벌레 ㅋ
바퀴벌레를 보고는 아이와 저 모두
너무 웃꼈어요.
]
그리고 귀뚜라미
귀뚜라미의 모습도 예쁘게 표현되어 있어서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었답니다.

지네들!
지네들을 보고는
지렁이라고 -_-;;
지렁이가 다니가 있었나?
하니
아니아니 지네라고 ㅋ

꼬불꼬불 칼립소 악단들의 모습을 한꺼번에 볼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연주하는 악기들을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 악기들 중 어떤 악기를 연주하고 싶냐고 물어보니
기타라고해요~!
엄마는 피아노를 치라고
어린이집에서도 선생님이 예쁘게 피아노를 치신다고 ㅋ
그... 그래~
오늘도 더 재미있게 탄탄누리북 창작책 읽어주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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