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부분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참 중요시 여겨지는 부분인데
광해군의 정치, 시대적 배경등이 참 잘나온답니다.

이번에도 여지없이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기출 문제지를 부록으로 받아봤는데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치르는데 가장 기본적인 공부방법은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이랍니다.
그만큼 중요한 부분들은 계속 반복적으로 나오고 있다는 말이 되는 것이겠죠.

광해군이 어떻게 세자에 올랐고 어떤 상황에서 분조가 되었으며
어떻게 극복을 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우리나라 조선 역사에서 왕의 호칭을 얻지 못한 이가 둘인데 연산군과 광해군이랍니다.
그런데 연산군과는 달리 광해군은 그의 업적이 요즘 재조명되고 있는데요

광해군의 중립적 외교는 임진왜란으로 혼란스러웠던 나라에
왕으로 정말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생각되지만
권력을 쥔 신하들은 그렇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명에 대한 명분을 중시했던 신하들, 백성을 생각했던 임금.....임금의 힘이 약했기에 인조반정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렇다고 임금의 힘이 약해서만 아니라 광해군의 출생의 핸디캡으로 인해 폭정도 좀 하게 되죠.
그러니 신하들에겐 끌어내려야하는 빌미를 제공하게 되었던 광해군입니다.

그렇게 인조반정이 일어났지만 역사에서도 광해군의 대외정책과 인조의 대회정책은 많이 비교되고 있답니다.
시험에도 자주 나오고 있구요.

명이 망하고 후금이 청이라는 나라를 세우면서 친명배금정책을 폈던 인조시대에 위기가 찾아오고 왕자가 청의 볼모로 잡혀가고
왕이 무릎을 꿇는 사건도 일어나게 됩니다.
이후 숙종때까지 여러 사화를 거치면서 신하들은 자신들의 명분과 권력을 지키기 위해 많은 혼란의 시기를 겪게 되는데
이후 역사는 4권에서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

제가 8월 8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에 응시했었습니다.
당연 다양한 한국사책을 읽고 문제집도 풀었지만 애 둘 키우면서 공부한다는게, 그리고 나이 40에 공부한다는게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렇지만 공부를 못하고 안외워져서 그렇지 뭐가 중요하고 외워야하는 것인지는 알게 되더라구요.
제가 초급, 중급은 단번에 통과했는데 고급은 이번에 재수였거든요.ㅎㅎㅎ
조선시대 서원에 대한 이야기를 보물찾기3권속에서도 만날 수 있는데
서원의 기능, 서원의 구성등에 대한 포인트는 꼭 외워야하는 부분이더라구요.

임진왜란 이후 영조가 왕위에 오르기전까지 정말 붕당정치로 인해 혼란의 시기였죠.
이부분도 꼭 외워야하는게 쉽지만은 않은 부분이네요.
언제나 이부분을 많이 틀렸는데 다행이 맞췄습니다,

인조반정이후 명이 망하고 후금이 청이 된 후 일어나게 된 일들이랍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하려면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어우러져 내 머릿속에 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숙종 그러면 전광렬이 떠오르고 장희빈그러면 김혜수가 떠오르고
인조그러면 요즘은 이덕화가 떠오르더라구요.
그런 드라마와 내가 읽었던 책들 속의 이야기들, 그런 것들을 바탕으로 시험준비용 문제집을 풀게 되면 훨 이해가 잘되는데
저는 고급이라서 그렇지 보물찾기만 잘읽어도 초등학생들이 주로 치는 초급 통과는 문제없을 것 같더라구요.
이번에 저희 아이는 중급에 도전에서 쓴맛을 보긴 했지만;;;;
+
제가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학습만화라 무시하지 마세요.
이번 조선시대에서 보물찾기3권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하나있는데
광화문 광장의 이순신장군 동상앞의 분수도 그냥 분수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분수에도 정말 많은 것들을 담겨있다는 사실을~~~~
제가 이거 보물찾기 아니였으면 어디서 알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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