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점에 가보니 베스트셀러에 초딩남아
사용설명서가 있어
언제 한번 봐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서평단이 있어 신청을
하였고 운이 좋게 서평단이 되어 책을 읽게 되었다.
사실 웹툰인줄은 몰랐는데
웹툰형식이라 더 읽기 편했던거 같고 무엇보다
블로그등이 발달된 일본에서
웹툰을 책으로 만들었다는 것에 개인적인 호감도가 높았다.
별 5개 만점중
흥미성 별 4개반
웹툰을 좋아하여 만화 형식의 책이라 읽는데 수월하고 재미가 있다.
몰입성 별 5개
초등학생 아동이나 또는 그전 미취학아동을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100배 공감
할 수 있는 실제 육아를 그린 책으로 이심전심이랄까?
육아를 하지 않아도 자신의 어린시절이 생각이 난다.
교훈성 별 3개
육아를 하면서 참고를 할 수 있어 좋지만 본 책은 정보제공을 위한 책은 아닌 것으로
그냥 편히 읽고 재미를 느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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