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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 | 경제 보드 게임 2~4인용 8세이상 호텔의 제왕 온 가족이 모여 즐거워지는 추석!

글쓴이 소채

등록일 2015-09-27 01:35

조회수 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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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의 제왕 ㅣ 2~4인용 ㅣ 8세 이상 ㅣ 약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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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를 굴리고 땅을 구입하고 구입한 땅위에 건물을 짓고 '부루마블'과 같은 형식의

 

경제 보드게임의 하나로 모두의 마블도 그러하죠.

 

 

 

보드게임 가운대 다양한 경제 보드게임이 있는데 그 중 호텔의 제왕도 이에 속한 경제 보드게임이에요.

 

 

 

 

 

 

 

 

 

 

 

 

 

전 세계 특급 호텔을 모두 차지하며 호텔의 제왕이 되자!

 

세계 유명 휴양지를 사들이고 호텔을 짓고

 

권리 증서를 구입해 호텔을 지을 부지를 확보하고,

 

호텔 건물을 짓기 위해 허가도 받아야해요,.

 

 

 

투자를 통해 멋진 호텔을 만들면 더 많은 수입을 얻을 수 있고

 

경쟁자를 모두 물리치고 나면 호텔의 제왕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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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의 제왕은 깔끔하고 예쁜 아기자기한 보드게임이에요.

 

1974년 첫 발매 된 이래, 국내엔 '세계의 콘도여행'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어 오다

 

최근 '호텔의 제왕'이란 이름으로 판매가 되는 경제 보드게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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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을 열어보기 전엔 건물들이 다 완공되어 들어 있는 줄 알았는데 모두 직접

 

조립을 해서 만들어 갈 수 있어 보드게임을 시작하기 전에도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어요.

 

 

 

늘 뜯어만드는 조립활동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활동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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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가 반반씩 나눠 조립을 하려고 분배를 하고 하나둘 건물이 완공되어지는 기쁨도 맛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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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딸이 요즘 밀린 숙제가 많이 이런 좋아하는 활동을 못하고 있는데

 

언니가 옆에서 조립을 하고 있으니 잠시 자리를 이동해 건물을 조립하는데 합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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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도대로 접은 빌딩의 반짝이는 외관이 멋지죠?

 

위 아래 면에 받침과 지붕을 끼워 고정을 시켜 건물이 완성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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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게 받침 틀 모서리에 꽉 꽂으려고 초집중모드인 둘째의 모습이에요.

 

공부하라고 하면 절대 나오지 않을 이런 활동할때만 보여지는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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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쁘다" 하면서 또 다른 건물을 완성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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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나둘씩 완성이 되어지는 건물들이에요. 보드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만드는 시간이 있어

 

게임을 바로 시작할 수는 없지만 준비하는 과정 또한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보드게임이에요.

 

 

 

 

 


 

 

 

 

 

 

독특하고 세련된 컨셉의 휴양지들이 매력적인 게임이에요.

 

각 휴양지별로 컨셉이 잘 잡혀 있어 건물도 깔끔하고 예뻐 아이들이 좋아해요.

 

 

 

그 사이 드디어 모든 건물들의 완공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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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다면서 손바닥 위에 올려두고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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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판을 펼쳐서 드디어 게임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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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의 제왕 구성품

 

게임판1장, 호텔건물 28개(조립 부품) , 휴양시설 8장, 권리 증서 8장, 관제탑 1개(조립 부품),

 

격납고 1개 (조립 부품), 호텔 입구 30개, 지폐 1세트, 비행기 말 4개, 주사위 2개, 설명서 1부

 

 

 

 

 


 

 

 

 

 

 

호텔의 제왕에서 28개의 입체 건물로 호텔을 짓고, 휴양지를 완성해 화려한 게임을 즐길 수 있어요.

 

 

 

 

 

 

 

휴양지를 사고, 건물을 짓고, 다른 사람이 자신의 호텔에 도착하면 임대료를 받는 형식으로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우선 건축허가를 받아야 하고, 다른 사람에게 임대료를 지불할 때는,

 

호텔에 며칠 묵을지 주사위를 굴려 현실과 맞물려 느껴볼 수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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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 승인불가, 돈이 있더라도 허가가 나지 않아 건물을 지을 수 없어요. 다음 기회를 이용!

 

녹색 : 승인, 선언한 계획만큼 은행에 돈을 내고 호텔에 건물을 세워요.

 

H : 공짜, 돈을 내지 않고 선언한 계획의 건물을 세워요

 

2 : 두 배, 선언한 계획의 두 배 가격을 지불하고 그 만큼의 건물을 지어요. 예상보다 가격이 올라도

 

     선언한 약속만큼 지어야 해요. 건물을 지을 예산이 부족하면 경매로 다른 재산을 팔아 건물을

 

      세울 비용을 내야 해요.

 

 

 

 

 

 

 

 

 

 

  • 게임준비하기

 

: 호텔 건물, 휴양시설, 호텔 입구, 권리 증서 등을 게임판 근처에 둬요.

 

  한 사람은 은행장으로 정하고, 돈과 권리 증서의 관리를 맡겨요.

 

  은행장은 모든 플레이어에게 12,000원 달러씩 줍니다

 

  (5,000달러 1장, 1,000달러 5장, 500달러 3장, 1,000달러 4장, 50달러 1장)

 

  각자 자기 비행기 말 하나씩을 정해 시작 칸에 놓고 게임을 시작합니다.

 

 

 

  • 게임하는 방법

 

 

 

 

 

 

 

 

추석 전 날 명절 음식을 만들고 평소 아빠의 늦은 귀가로 아이들은 아빠를 평일에 보기 힘든데

 

아빠와 함께 호텔의 제왕을 하면서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할 수가 있었어요.

 

 

 

 

 

순서를 정하고 나서 1~6까지 표시된 주사위를 굴려 나온 수 만큼 말을 움직여 도착한 칸위의 진행 사항에

 

맞게 수행을 하고 6이 나오면 도착한 칸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한 다음 다시 한 차례 굴려 게임을 할 수 있어요.

 

 

 

증서 구입가능한 칸이 나오면 가까이 인접한 호텔 부지의 구입을 할것인지 결정을 하고 나서

 

호텔 부지를 구입해 건물도 구입을 하고 건물이 지어지고 나면 입구도 설치를 하는 갯수에 따라서,

 

받을 수 있는 임대료로 얻는 수익이나 휴양지를 건설하고 나서의 임대료의 수익도,

 

 

 

공짜 건물의 칸에 놓여져 구입을 할 수 있는 방법도 있고, 전략에 따른 구입과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계획을 해서 나중에 다 하고 보니 어떤 호텔을 구입해 짓는가에 따라서 임대료의 수익도 달라지고

 

1시간이 지나도 끝이 나지 않아서 외할머니댁에 갖고 가서 다시 또 해보기로 했어요.

 

 

 

 

 

 

 

 

 

 

 

 

 

 

게임의 규칙을 하다 보니 모두 숙지하게 되어 더 재미있게 할 수가 있고,

 

아빠가 재미있게 보여지는 반응에 따라 아이들이 웃느라고 정신이 없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어요

 

 

 

거의 1시간이상 진행된 게임의 진행된 상태인데 이 상황에서의 돈이 가장 많은 사람은

 

남편 → 작은딸 → 나 → 큰딸의 순서대로 잔액이 확인이 되었어요.

 

 

 

휴양지의 건립이 되고 나자 임대료 수익에서 차이가 벌어져 갖고 있는 재산에서

 

빚이 생기고 게임을 하면서 차곡차곡 갚아지고 더욱 흥미진진한 게임이 되었어요.

 

 

 

모두 같은 연령대가 아니다보니 게임 방법의 조금 다른 변형을 두어 배려를 해서 더 긴 게임 시간이 되었어요.

 

재미는 그렇지만 모두 더 즐겁게 할 수 있기도 했고요.

 

 

 

 

 

 

 

 

 

 

 

 

 

 

명절에 일찍 일어나야해서 다시 하기로 하고 정리를 하는데 큰 딸이 상자에 넣는 방벙이 있다면서

 

각 건물과 내용물들을 차곡차곡 정리해 담아 정리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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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정리를 해서 담은 호텔의 제왕의 모습이에요. 마트에 들르니 모두의 마블 보드게임도 있고,

 

부루마블도 있고 경제 게임의 다른 보드게임의 판매된 진열대를 보니

 

 

 

추석 연휴에 온 가족이 둘러 모여 앉아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기에

 

보드게임이 정말 최고인거 같아요. 8세 이상의 연령대 이상이면 함께 할 수 있으니까요.

 



 

 

 

 

 

처음엔 2명, 그 다음엔 친구들과 3명씩, 그리고 가족 4명이 호텔의 제왕 보드게임을 했는데

 

인원이 많을수록 더 재미있게 게임을 진행할 수가 있었어요.

 

처음엔 은행장만 하던 둘째도 하면서 규칙을 알아가며 갈수록 더 적극적으로

 

보드게임을 참여하면서 돈의 금액도 세어 놓고, 임대료도 내기 위해 직접 돈을 세어 주고

 

게임을 통해 경제에 대한 개념도 심어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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