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특한 책 한 권 소개할게요.
책인 줄 알았는데 달력 모양으로 되어 있네요. 특이하죠?
제가 찬찬히 살펴보니 얼마나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지 몰라요.
제목이 < 달력 속 숨은 과학 24절기>이다 보니 달력 모양으로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달력을 보면서 무심코 지나쳤던 절기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절기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과학과 연계해서 살펴볼 수 있었어요.
책인 줄 알았는데 달력 모양으로 되어 있네요. 특이하죠?
제가 찬찬히 살펴보니 얼마나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지 몰라요.
제목이 < 달력 속 숨은 과학 24절기>이다 보니 달력 모양으로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달력을 보면서 무심코 지나쳤던 절기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절기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과학과 연계해서 살펴볼 수 있었어요.



요렇게 세우면 달력처럼 세워진답니다.
달력처럼 세워두고 오고 가며 들춰보면서 계절별 시기별 절기를 익힐 수 있겠죠?
달력처럼 세워두고 오고 가며 들춰보면서 계절별 시기별 절기를 익힐 수 있겠죠?



요렇게 스티커도 들어있어요.
스티커를 이용해서 나만의 스케줄러를 꾸며보고 나만의 역사도 기록해 볼 수 있답니다.
스티커를 이용해서 나만의 스케줄러를 꾸며보고 나만의 역사도 기록해 볼 수 있답니다.



목차 한번 살펴볼게요.
달별로 절기를 소개하면서 관련 과학 이야기를 알려줍니다.
우리의 조상들의 지혜도 함께 알 수 있지요.
달별로 절기를 소개하면서 관련 과학 이야기를 알려줍니다.
우리의 조상들의 지혜도 함께 알 수 있지요.



먼저 24절기는 무엇인지, 계절별로 어떤 절기가 있는지를 알아봅니다.
옛날에는 태양이 지구를 중심으로 돈다고 생각했기에 태양의 위치에 따라 날씨와 동식물의 생장에 규칙적인 변화가 있음을 깨달았다고 해요. 그래서 태양의 위치를 기준으로 일 년을 24개로 나눈 것을 24절기라고 한답니다.
우리나라는 농업이 중심이었기에 농사를 짓기 위한 계절의 변화를 아는 것이 중요했고 그래서 24절기를 유용하게 사용했지요.
참 신기한 것은 천체 망원경도 없던 그때 만든 절기가 지금도 잘 맞는다는 거예요.
정말 조상들의 지혜는 현대 과학을 넘어서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옛날에는 태양이 지구를 중심으로 돈다고 생각했기에 태양의 위치에 따라 날씨와 동식물의 생장에 규칙적인 변화가 있음을 깨달았다고 해요. 그래서 태양의 위치를 기준으로 일 년을 24개로 나눈 것을 24절기라고 한답니다.
우리나라는 농업이 중심이었기에 농사를 짓기 위한 계절의 변화를 아는 것이 중요했고 그래서 24절기를 유용하게 사용했지요.
참 신기한 것은 천체 망원경도 없던 그때 만든 절기가 지금도 잘 맞는다는 거예요.
정말 조상들의 지혜는 현대 과학을 넘어서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달력처럼 한쪽으로 넘기면서 보면 6월까지 있고 뒷면으로 넘기면 나머지 달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
앞뒤로 보시면 안 됩니다~^^
지금이 9월이니까 9월의 절기를 살펴볼까요?
한 달 씩 세 쪽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9월 달력과 함께 9월의 절기인 백로와 추분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
왜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 날짜는 언제인지, 계절적 특징은 무엇인지 알 수 있어요.
달력은 개인의 스케줄러로 활용이 가능하답니다. 앞에 있는 스티커를 활용해서 예쁘게 꾸며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앞뒤로 보시면 안 됩니다~^^
지금이 9월이니까 9월의 절기를 살펴볼까요?
한 달 씩 세 쪽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9월 달력과 함께 9월의 절기인 백로와 추분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
왜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 날짜는 언제인지, 계절적 특징은 무엇인지 알 수 있어요.
달력은 개인의 스케줄러로 활용이 가능하답니다. 앞에 있는 스티커를 활용해서 예쁘게 꾸며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절기에 관련된 풍습을 간단한 스토리로 풀어냅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산소 벌초를 하는 이야기를 통해 백로 절기에 벌초를 해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고, 벌초가 조상의 얼을 되새기고 조상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풍속임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꼭 추석 전주에 벌초하러 가는 성묘객들로 고속도로가 막혔던 거네요.
왜 늘 비슷한 시기에 벌초를 하러 가서 길 막히는데 고생을 할까 싶었는데 다 이유가 있었어요.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산소 벌초를 하는 이야기를 통해 백로 절기에 벌초를 해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고, 벌초가 조상의 얼을 되새기고 조상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풍속임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꼭 추석 전주에 벌초하러 가는 성묘객들로 고속도로가 막혔던 거네요.
왜 늘 비슷한 시기에 벌초를 하러 가서 길 막히는데 고생을 할까 싶었는데 다 이유가 있었어요.



제목이 <달력 속 숨은 과학 24절기>인 만큼 과학 이야기가 빠지면 안 되겠지요.
가을 날씨가 왜 맑은지, 서늘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이 되어 있어요.
다 배웠던 내용인데 새롭네요.^^
양쯔 강 기단의 영향으로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비가 오지 않아 곡식과 과일을 수확하기에도 좋다고 하네요.
서늘해지는 이유는 햇빛을 받는 양이 줄기 때문이래요.
또 철새는 왜 이동을 하는지, 가을 하늘은 왜 더 푸른지도 알아봅니다.
이런 거 읽어보면 어떤 현상이든 다 이유가 있고 그것을 안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릴 적 노래에 맞춰 24절기를 무작정 외웠던 기억이 있어요. 아직도 24절기를 보면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가을 날씨가 왜 맑은지, 서늘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이 되어 있어요.
다 배웠던 내용인데 새롭네요.^^
양쯔 강 기단의 영향으로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비가 오지 않아 곡식과 과일을 수확하기에도 좋다고 하네요.
서늘해지는 이유는 햇빛을 받는 양이 줄기 때문이래요.
또 철새는 왜 이동을 하는지, 가을 하늘은 왜 더 푸른지도 알아봅니다.
이런 거 읽어보면 어떤 현상이든 다 이유가 있고 그것을 안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릴 적 노래에 맞춰 24절기를 무작정 외웠던 기억이 있어요. 아직도 24절기를 보면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하면서 흥얼흥얼하게 되는데요.
나이가 이만큼 든 지금도 사실 절기별 특징이며 시기도 잘 모르네요.
이 책을 쭉 보면서 잘 활용하면 참 좋은 교재가 되겠구나 싶었어요.
특히나 과학과 연계를 시켜 절기를 배우다 보니 더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 교과 연계도 될 것 같고요.
날씨와 자연의 변화를 이용하여 농사를 짓고 계획했던 조상의 지혜는 지금도 놀라울 정도인데요.
우리의 풍속과 과학 이야기를 함께 읽으면서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조상의 지혜도 배우는 훌륭한 교재랍니다.
한 번에 읽지 않고 매달 꼭 꼼꼼히 읽어야겠어요~^^
나이가 이만큼 든 지금도 사실 절기별 특징이며 시기도 잘 모르네요.
이 책을 쭉 보면서 잘 활용하면 참 좋은 교재가 되겠구나 싶었어요.
특히나 과학과 연계를 시켜 절기를 배우다 보니 더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 교과 연계도 될 것 같고요.
날씨와 자연의 변화를 이용하여 농사를 짓고 계획했던 조상의 지혜는 지금도 놀라울 정도인데요.
우리의 풍속과 과학 이야기를 함께 읽으면서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조상의 지혜도 배우는 훌륭한 교재랍니다.
한 번에 읽지 않고 매달 꼭 꼼꼼히 읽어야겠어요~^^
이 서평은 자녀를 위한 커뮤니티 맘스쿨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저의 생각을 적은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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