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과 유아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국경일을 나도 깜빡할때가 많다.
특히 쉬는 날이 아니고선..말이다.
내일은 10월 1일. 국군의 날..태극기를 게양하는 날인데 이 역시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사실^^
아이에게 먼저 읽히기 전 부모가 먼저 공부하면 더욱 좋을 것 같음~

국경일과 더불어 역사적 인물에 대한 개략적인 정보를 제공해 주고,
아이가 특히 흥미로움을 가지는 인물을 위인전으로 그 깊이를 더 하면 좋을 것 같음.
이 책은 달력이자 책이라 아이가 기록하면서 자신만의 워크북을 만들 수 있음.

이 부분은 사실 크게 확대해서 집에 벽보처럼 활용하고 싶음.
1년의 국경일이 한눈에 똬악~~

우리 딸 아이가 달력 1월부터 차근차근 신정을 기록하고 스티커 형식의 달력을 붙이고 꾸미는 모습
그 모습이 마냥 신기한 동생 ㅋ

태극기를 그릴 수 있는 학생이 많지 않다는 건 알려진 사실.
건곤감리 자리와 의미를 다시 한번 알려줌.

요즘 교과서에도 붙임딱지라고 스티커가 많고, 조작하면서 공부하는 것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달력과 느낌을 기록 할 수 있는 곳~~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자연스레 국경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의미에 대해 이해하면 좋겠음.
달력처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아이와 만나게 될 책임.
(이 책은 맘스쿨에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