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력 속 숨은 역사 국경일
우리가 매일 보는 달력 속에는 우리의 오천 년 빛나는 역사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날들의 의미를 쉽게 잊고 지나쳐버리기 일쑤입니다.
나라의 경사스러운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정한 국경일마저도
어떤 의미가 있는지, 어떤 역사적 사건에서 비롯되었는지 알지 못하고
태극기를 다는 날 혹은 쉬는 날로만 인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역사 공부가 아닌 자신의 하루와 과거의 역사를 함께 기억하고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답니다.
학습형의 역사 공부는 어렵기만하지만
나의 일상과 함께 하는 우리의 역사는 더 흥미롭고 재미있겠지요~~
달력스티커를 활용하여 나만의 스케쥴러를 꾸며볼 수도 있어여~

보자마자 아들램 생일스티커로 우리가족 생일을 기록하더라구여 ㅎㅎ
한해를 시작하면서 나만의 역사기록장에 나의 일상를 더할수 있는 달력 너무 괜찮을꺼 같아여~
오천 년 빛나는 우리 역사와 소중한 전통문화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국경일과 기념일, 명절을 확인하고 익히다 보면 어느새 역사도 재미있게 다가갈수 있을꺼 같아여^^~
단순히 명절, 국경일, 쉬는날이 아닌..
교과서 속 키워드와 함께 그날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아볼수 있어여~
삼일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대대손손 기뻐하는 경사스러운 날 국경일
국가적으로 기념할 만한 날에는 태극기를 달고
우리 민족이 정답게 지내는 명절과 세시 풍속도 자세하게 알수 있어요.
지난주 추석이었지요.
음력 8월 15일 ~
추석의 순 우리말 이름'한가위' 는 가을의 큰(한), 가운데(가위)날이란 뜻으로
1년 동안 정성 들여 농사지어 첫 수확한 곡식으로 조상에게 차례 지내고 친척, 이웃 들과 여러가지 음식을
나눠먹으며 풍요롭고 풍성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는 우리의 고유 명절이랍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추석날은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하고 햇곡식, 송편도 먹고 밤에 달 구경도 하지요.
우리가 몰랐던 추석의 비밀도 재미있게 알수 있어요~~
오늘이 개천절이지요.
하늘이 열리고 비로소 한민족의 역사가 시작된날이지요
개천절의 의미를 다시금 새겨보고 10월달 나의 일정과 나만의 역사를 직접 써보는 시간도 참 유익할꺼 같아여~
과거와 현재를 기록할수 있는 달력 속 숨은역사 국경일,
역사를 우리아이들 일상속에서 함께 할수 있을꺼 같아요~
친근하고 생생하게 알아가는 우리의 역사 달력과 함께기록해보는것도 너무 좋은거 같아여~~
http://blog.naver.com/mj6212/22049785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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