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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달력을 완성해가며 배우는 달력 속 숨은 역사 국경일

글쓴이 꽃수다

등록일 2015-10-05 14:05

조회수 1,54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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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 속 숨은 역사 국경일>

내가 의견을 물어볼 것도 없이

보면서

"재밌겠다~" 라는 별양

 


그도 그럴 것이

얼마 전 자신도 달력에 스케줄을 적고 싶다고 하여


탁상용 달력을 하나 해 주었더니

이렇게 꾸며놓기 시작 했었다.
 



그런 별양에게

딱 맞춤형인 달력이 도착한 것

안에 이렇게 꾸미기 스티커도 있다며

먼저 내게 소개해주더라는~
 


그냥 달력을 꾸미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역사 이야기가 함께 담겨 있는 것이

<달력 속 숨은 역사 국경일>의 특별한 점이다.

​

​

 



내가 기록하고 있는 오늘도

나의 역사이고

동시에 우리나라의 역사도 국경일을 통해

가르쳐 주어

그저 쉬는 날 . 공휴일로만 생각되는 국경일에서

그 의미와 유래를 가르쳐 준다.

​

 


10월이 되었으니

10월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자면

개천절, 한글날, 독도의 날을 설명해주는데


10월 3일 개천절

​

이번 단기방학에

별군 선생님께서

가정통신문에

<10월 3일은 개천절입니다.

개천절이 어떤 날인지 찾아보세요.>> 라고

숙제가 있었기에

요 달력에서 개천절부분

같이 읽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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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군이 어떻게 태어났으며

<<삼국유사>>에 실린 단군신화.

단군신화 속 4가지 비밀  


한글날에서는

600여년의 한글역사

최초의 한글작품. 최고의 한글작품

독도의 날에서는

한글과 독도를 지켜낸 사람들


등등

국경일과 역사를 접목하여

아이들에게 오늘이 어떤 날인지를 알려준다.

​


책도 아니고.달력이 말이다.


여기에 그 달에 있는 국경일에 관련해

가볼 곳. 읽어볼 것을 소개해주어
 


그 달마다 이것을 참고로 하여

나들이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을 듯~


국립한글박물관. 세종대왕기념관은 있다는 것도 몰랐는데

갈만한 거리이니  시즌에 맞게 찾아가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그런데 별양이 그렇게 많이 활용을 하지 않는다.

 


나의 역사도 함께 기록하는데

기록된 역사가 없다.

왜 많이 안 꾸몄는지 물어보니


올해는 얼마 안 남아서 아깝다나...

내년부터 시작하겠다는


그리하여 보니

작은 달력 스티커도 2015년 2016년  둘다 있고.



매 월마다 날짜도 직접 적는 것이라.

내년부터 해도 상관은 없겠구나 싶다.






탁상용 달력으로 책상에 세워두면서

내 역사도 기록하는 재미

또한 우리나라의 역사도 더불어 알게되는 효과가 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역사 공부 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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