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력속 숨은 과학 24절기☆
책인줄 알았는데 막상 받아보니 책형태가 아닌 독특한 달력형이라 더 눈길이 가네요~
책인줄 알았는데 막상 받아보니 책형태가 아닌 독특한 달력형이라 더 눈길이 가네요~
요즘 아이들은 서양식 달력에 익숙해져 대부분 절기를 잘 모르는데 흔히 어른들이 하
시는 말씀중에 아이같은 어른을 보고 철없다는 소리를 하는데 이 말의 유래는 제 철 즉
제대로된 절기를 모르는 사람이라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이 책은 진짜 달력처럼 세울 수 있어서 더 좋으네요 올해두 어느새 휘리릭 지나가서ᆢ2016년이
낯설지 않아요 각 달의 절기도 꼼꼼히 알려주구요 절기를 나누는 기준 등등 기타 상식도 잘 나와
있어 정말 도움이 되고 좋아요 이 책의 장점은 년도와 상관없이 스티커로 각자 꾸며서 실제로 달
력처럼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구요
1~6월은 앞면에 7~12월은 뒷면에 나눠어져있어 더욱 편리하게 쓸 수 있는 듯 해요 거실 탁자나 식
탁 한켠에 두고 지금 날짜에 맞춰 꾸준히 절기 얘기 나누면 많은 도움이 될 듯 해요~
단순히 절기를 나열식으로 설명하는 책보다 요런 형태도 참 독특하고 아이들 흥미유발에 딱인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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