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중학년을 접어드니 이젠 스스로 학습 스케줄을 잡을수 있어야 겠더라구요.
전 탁상달력을 주로 이용하고 있는데.. 늘 함께 하는 책상 위에 올려놓고
눈길이 갈때마다 쳐다보니 잊었던 일도 해야할 일도 꼼꼼하게 챙길수 있더라구요.
아이에게도 이젠 스스로 학습 스케줄도 짜고 일정스케줄도 체크 해라며 한권 쥐어줬답니다.
< 달력속 숨은 과학 24절기>
독특한 책이죠~ 탁상 달력이긴 한데.. 평범한 달력은 아닙니다.
아이들 스케줄도 작성하고 더불어 숨은 과학 24절기에 대해서도 눈으로 익힐수 있는
달력속 과학 책이라고나 할까요..^^
계절과 농사의 기준이 되는 24절기와 그속에 담긴 과학 이야기가 담긴 달력~~

우리나라엔 24절기가 있어요.
태양의 위치를 기준으로 일년을 24개로 나누어서 각 자연의 변화를 적은 관찰일기라고 할수 있답니다.
농업 중심이였던 우리나라에선 농사를 짓기 위해선 날씨와 계절의 변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이때 24절기가 있으니 아주아주 유용하게 사용했었다고 하네요.
매월 2개의 절기로 해서 1년이면 24절기...
24절기를 각 달력속에 숨겨 놓았답니다.
일정정리는 물론이고 각기 24절기와 그에 얽힌 이야기들을 볼수 있는 탁상 달력겸 과학 책이네요.

나만의 스케줄 기록장을 작성해볼께요..
우리딸.. 이름. 생년월일.. 그리고. 장래희망.
대.통.령.~~~ 헉스~~~
4학년 딸래미.. 장래희망이 대통령이였어요~~~미래의 대통령님이시네요...^^

스케줄러엔 꼭 들어가 있는게 꾸미기 스티커.
2015년 2016년도 각 달력까지..

특별한 스티커. 와 매달 인텍스 스티커..까지.. 총 두장의 꾸밈 스티커가 있어서 일년 내내 사용할수 있네요.

지금 10월이니.. 10월달 일정을 잡아봅니다.
10월달 달력스티커를 붙이고
이달의 이슈~ -가을 운동회-

아이스스로 그달 그달 스케쥴을 적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한달 일정을 체크 중입니다.



10월의 절기는 한로와 상강
매달 왼쪽에 위 아래로 두개의 절기를 적어서 뜻과 유래에 대해서 적혀져 있어요.
책상위에 올려놓고 수시로 보는 탁상 달력에다 절기까지 있으니
절기는 이제 절로 익힐수 있겠네요.

달력속의 또다른 이야기 꺼리...
한달이 끝나면 한편씩 나오는 풍속이야기
절기에 해당되는 풍속이야기를 마치 전래동화처럼 재미있게 적어 놨어요.


매달.. 스케줄을 적고 절기를 알아가고 그달 풍습까지..
한번 쓰윽~~ 읽고 마는 책이 아닌.. 책상위에 올려놓고 1년 365일 내내 볼수 있는 특별한 책이네요.
한장 한장 넘기면서 한달 한달 지나가면서.. 아이의 추억과 함께 옛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함께 찾을수 잇겠지요.
" 맘스쿨에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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