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일기를 못쓰는 대신 저희는 달력을 활용하는데요
달력에 있었던 일을 메모를 하고 일기처럼 간직해요.
그래서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달력
달력을 보면서 스케줄도 관리하고 공휴일도 꼭 확인 하지요.
그런데 가끔 빨간날인데 무슨날인지 모를때가 있어요...
국경일에는 다 뜻이 있어서
아이랑 같이 기억하면 좋은데
달력을 보면서 역사도 공부할 수 있는 달력을 소개해요.



한 해의 국경일,명절을 보면
매달
우리 역사와 관련된 일들이 보여요.
"달력속 숨은 역사 국경일"에는 한눈으로 알 수 있게
잘 정리가 되어 있으며
교과서 속 키워드 인물도 소개 되어 있죠.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생일달을 보도록 이야기 해요.
나의 생일달과 역사
기억도 잘 될 거 같아요.


국경일과 기념일의 차이도
"달력속 숨은 역사 국경일"에서 배워요.

박물관 수업에서 세시풍습수업에 참여했는데
그때 주제가 정월대보름였어요.
정월대보름은 음력 1월15일을 말하는데
달력에서 자세히 배울수 있어요.

인물설명도 간편하게~
무엇과 관련된 인물인지 알아볼때 도움이 되네요.
몇주전에 추석이 있었죠.
마침 추석전에 달력을 받아서
추석에 대하여 달력으로 배웠어요.

그리고 지난주 개천절에도 달력을 활용했어요.
작은딸이 10월생인데 생일과 함께 개천절도 기억하기
달력속의 숨은 역사를 알아보면 재밌어요.
나의 일도 기억하고 역사도 동시에 기억도 하니 잊어지지 않아요.
아이들이 어려서 아직은 달력을 보는 습관은 없지만
가끔씩 달력을 살펴보면서 달력속 역사를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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