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력 속 숨은 역사 국경일
초등학생을 위한 나만의 역사 기록장(스프링북)
엠비씨씨앤아이

해마다 돌아오는 국경일!
국경일이 되면 아이에게 어떤 날인지 알려주고 싶고 쉽게 가르쳐 주고 싶었는데
그 마음을 알듯 탁상용 달력 도서 "달력 속 숨은 역사 국경일"을 반가운 마음으로 만났어요.^^
탁상용 달력 속에서 우리가 기념하고 기억해야할 역사적인 날들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알려주는 특별한 역사 달력이예요.

매달 자기만의 특별한 스케줄러를 꾸밀 수 있도록 아이들 좋아하는 스티커도 있네요.
스티커의 종류가 무려 235개나 있어 아이만의 달력을 꾸미는 데 솔솔한 재미가 있겠어요.

국경일만 챙기는 달력이 아니라 아이만의 역사 기록장으로도 사용하는 달력이라 활용법을 꼼꼼히 챙겨봅니다.

일년 열두달동안 알아야하고 챙겨야할 명절과
세시풍속일, 국경일, 기념일 목차가 한 눈에 요약해 보여주니 이해가 쉽네요.

국경일과 기념일, 명절과 세시풍속이 무엇인지 읽어보기 쉽게 수록되어 있어 의미와 뜻이 아이에게 잘 전달되겠어요.

달력에 연필로 직접 날짜를 적어 매년 활용해도 되겠어요.
역사 이야기를 더 담을 수 있도록 가보면 좋을 곳 추천과 관련 도서도 제시해주니 찾아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아이의 책상에 잘 보이게 놓아두니 자연스럽게 국경일과 기념일은 물론
자기만의 스케줄과 역사을 챙기고 기록하겠어요.^^

매달 국경일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챙겨주는 달력 내용도 고마운데
아이만의 달력 기록도 곳곳에 있어 너무 좋다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이 책이 역사가 공부가 아닌 아이의 하루와 과거의 역사를 함께 기억하고 기록할 수 있도록
달력으로 책을 만든 아이디어가 정말 특별합니다. 이 특별한 달력으로 흥미롭게 국경일에 접근할 수 있어 굿입니다.

역사 공부를 아이의 매일 기록하는 스케줄러와 함께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우리나라 역사를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되는 달력입니다.
매일 달력을 보며 그 달의 역사 이야기도 챙기고 아이의 일상도 함께 기록할 수 있는
이 탁상용 달력이 참 유익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달력 속 숨은 역사 국경일"로 아이만의 소중한 달력으로 늘 가까이 두며 길게 길게 사용하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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