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선 로봇에 이어 이번엔 세계여행을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세계문화유산을 내가 만들어보고 내것(?)으로 만들수 있는 이야기하며 만들기"세계여행"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책의 이야기는 두더지 할아버지가 세계여행을 다니면서 본 것들을 아기두더지들에게 들려주는 걸로 풀어져있습니다.

앞서 이 책에서 떠나게 될 나라들에 대한 설명이 간단하게 되어있는데
이 책을 읽을 연령의 아이들에겐 충분한 내용인거 같습니다.

우리집 8세가 가장 먼저 만들고 싶어 했던 타지마할!!
어느 퀴즈 프로그램에서 본 이후로는 타지마할에 대한 남모를 애착(?)을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가장 쉬운 피라미드가 있는 이집트
+
각 나라의 세계문화유산만 보여주는게 아니라 그 설명도 해주고 있으며
나라의 국기도 함께 아이들이 공부 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꼭 이걸 보고 공부를 하라는 건 아니지만
자꾸 눈에 띄고 익히다보면 어느 순간 아이들의 것이 되겠죠?
저는 그렇게 생각한답니다.^^

그렇게 하고 싶어 블로거 엄마가 만드는 과정샷을 찍을 여유도 안주고 혼자 뚝딱 만들어버린 세계여행편~~
여기도 테이핑은 여전합니다. 돌돌돌~~~
이번 이야기하며 만들기때문에 8세가 애용하는 3M 매직테이프 추가구입했답니다.
앞으로 몬스터, 자동차편을 위해서 말이죠^^
아이가 만든 세계문화유산, 이제 평생 안잊어먹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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