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래도 고학년이다보니
국어도 나름 외우고, 쓰고 너무 어렵더라구요.
천재교육에서 나온 개념뿌리뽑기 국어는
아이가 국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아 소개할까 합니다.

국어 5학년 2학기 2단원으로 자세히 설명하면
2단원의 제목은 "견문과 감상을 나타내어요." 입니다.
먼저 들어가기 전에 교과서와 관련된
여러 곳의 사진이 먼저 등장해서 아이들이
"아~~이곳은 이렇게 생겼구나." 라는
생각을 먼저 들게합니다.

그리고 2단원의 핵심 용어를 한자와
단어풀이가 같이 적혀있어 아이들이
아마 이 한자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단원마다 교과서 개념을 공부하고
문제를 푸는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야기를 들어가기 전에
이 글에서 시험에 잘 나오는 개념이 먼저 나옵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읽으면서 개념을 한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이
왼쪽 캐릭터들이 설명하고 있는데요.
각 이야기마다 2줄이나 3줄로 이 글의 핵심을
아이가 바로 이해하게끔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저희 애는 이야기를 읽다가 잘못 해석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문제집으로 공부하면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요즘은 국어활동을 선생님께서
더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모둠활동으로 사회성을 키우기 위해
그런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문제집 안에 국어활동이 있어
학교수업에 아이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말 시험에 꼭 나오는 2단원 개념들을
이렇게 다시 정리해 놓았는데요.
저는 이렇게 간단하게 정리해 놓아
보기가 좋았습니다.


이제는 시험을 대비한 단원평가입니다.
개념뿌리뽑기는 특이하게도
단원평가 시험지가 2번 있습니다.
주관식과 서술형이 같이 있는 단원평가1과
순수하게 서술형으로만 되어있는 단원평가2 입니다.
서술형 문제가 많이 나오는 요즘에 가장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요?

제가 개념뿌리뽑기가 좋았던 두번째 이유는
요즘은 학교에서 시험만 잘 치다고 되는게 아니잖아요.
시험을 잘 치더라도
요즘은 수행평가도 아이들 평가에 포함이 되니까요.
근데 이 문제집은 수행평가지가 있어 좋았습니다. 앗싸랏비야죠~~
개념뿌리뽑기 국어로 2학기에는
우리 아이 아마 100점은 맡아놓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교육정보와 다양한 체험활동 정보가 많은 맘스쿨에서 이벤트가 있어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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