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콤한맛, 상콤한맛, 고소한맛, 부드러운맛, 매콤한맛....
거인님, 어떤 맛을 원하시나요?
세상에는 다양한 맛이 잇어요. 똑같은 아이들의 없는 것 처럼요.
저마다 다른 개성을 갖고 있으니 더욱 매력적일수 밖에요.
거인님, 여러 가지 맛중 에 뭐가 마음에 드세요?
자! 입맛대로 마음껏 골라 보세요.
책 뒷면에 이렇게쓰인글을 보고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증을 갖고 이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책도 앏고 내용도 아이들이 금방 읽을수 있는 분량이라서 일단 부담이 적구요.


책내용도 아이들을 별로 좋아하시지 않는 조선생님과 말썽딱지 아이들에
이야기를 재미난 그림과 함께 그려내고 있어요.







무섭게 바람이 불어서 어디론가 날아가게 된 조선생님과 반아이들이 거인을 만나게 됩니다.




거인에게 먹히게 된조선생님은아이들이 더 싱싱하다고 거인에게 말을 하는데....



아이들은 그런선생님을 구하기 위해 똘똘 뭉치게 되죠!
다시 바람이 불어서 학교로 돌아오게 됩니다.




조선생도 달라지고 말썽딱지도 호두도 달라지게 되죠.
이책 마지막 페이지에 오늘 과자 실컷 먹었다고 내일 안 먹어도 되는건 아니잖아요.라는 구절이 있어요.
말썽 피우는 아이들도 늘 나쁜건 아닙니다.
책에서 처럼 요즘 사회는 무조건 나쁘게 보는 시선도 많고 아이들에 대한 편견도 많은것 같아요.
이책은 그런 아이들에 다양한 개성과 다양성을 일개워주고, 아이들에 순수한 맘을 볼수 있는 책인것 같아
저학년아이들에게 좋은것 같습니다.

맘스쿨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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