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발명왕 15권을 영재원 입시에 맞춰 분석을 해보고자 합니다.



해마다 영재원(저희 동네 교육청, 대학부설 기준) 면접문제에 등장하는 것들은 과학적 원리를 실생활에서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지
그런 질문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발명왕 15권에서도 언급이 되고 있는데
놀이동산의 놀이기구에 적용되어져있는 과학적 원리등을 설명하고 있고
과학지식이 많이 딸리는 유한이도 몸으로 과학을 체험하면서 완벽하게 흡수했더라구요.
이처럼 과학이라는게 먼곳의 것이 아니라는 것, 분명 기본을 알아야 어떻게 응용이 되는 지 확장해 나갈 수 있으니까요.
이런 기본을 바탕으로 영재원등의 시험등을 준비한다면 분명 수월하게 합격하지않을까?싶습니다.
뭔가 어려운게 나올거야. 선행이 필요하다더라...그럼 중학교 과학을 알아야하나?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위에서 처럼 기본에 충실하고 아래 고수초B반처럼 과학을 즐기면 되지않을까?싶습니다.
그렇게 언제나 기본에 충실한, 고수초 B반은 마지막 대결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언제나 발명이라는 것을 즐깁니다.
뭐든 즐기는 자를 따라가기는 힘든 법이죠^^

일회용으로 끝나는 불꽃놀이가 너무 아쉬워 친환경 LED불꽃놀이를 만들어낸 고수초 B반

가온초에 이어 2위로 세계발명 올림피아드 대회에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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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이지만 많은 가르침을 주는게
대가초 발명반은 즐기기보단 뭔가 보여주려고 맘이 급급했고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주제와의 연관성을 전혀 고려치않은 결과를 내놓게 됩니다.
휘양에게도 종종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작년에 그냥 떨어지면 어때...하고 도전했던 경시대회, 독서퀴즈대회등에거 1등을 하게 되면서
올해는 책을 읽고 수학공부를 한다는 생각보단 그 타이틀을 지켜야한다는 맘이 커서인지
평소보다 더 나쁜 결과가 나왔더라구요.
아마도 이 책을 읽으면서 휘양도 많이 느꼈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이것이 제가 학습만화의 끈을 붙잡고 있는 이유이랍니다.
학습적인 면 인성적인 면 모두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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