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휘군이 아껴두고 아껴둔 이야기하며 만들기 시리즈 "몬스터"입니다.
아껴둔, 정말 친구들 초대해서 만들고 싶어했는데
몬스터가 오픈된 곳은 즐거운 장소와는 거리가 먼 병실이었습니다.

정말 다양한 몬스터들이 있는데
몬스터가 당췌 무섭지가 않고 귀엽기만 합니다.

누나가 입원을 해서 어쩔수 없이 일요일을 병실에서 보내야만 하는 8세 어린이
조금 불쌍해집니다.ㅡㅡ;;;

그렇게 8세 어린이에게 간택된 몬스터는 침대몬스터입니다.
테이프로 덕지덕지~~!!
그래도 녀석의 무료한 시간을 달래주는 몬스터들이 고맙네요~!!

그리고 입원한 13세 어린이도 무료하긴 매한가지인거 같습니다.
결국 링거꽂은 손으로 몬스터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확실히 8세의 테이핑과는 차원이 틀린 깔끔테이핑입니다.^^
에효~~~병원에서 언제까지 있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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