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빠듯해서 달달이 책 사다 놓을수 없지만
부담없는 가격 어린이 좋은 생각 전하고 싶네요
조카를 하나 뒀습니다 7살인데 밝고 차분한 성격인데
여린게 흠이네요 4살때 고추분쇄기에 손이 갈려 왼손엄지만 갖고
삽니다 이런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많이 안아주고
힘내라 격려 해주는 역시 삼촌이라 해줄것이 요것뿐인갑소
가끔 찾아가 과자사주고 책사주는데 저도 빠듯해서 할게 없네요
감사합니다 . 어린이날때는 데리고 나가 동물원에 갔고요 장난감도
하나 사줬는데 왼손이 부족하니 만직작 거리는게 참으로 딱하게 보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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