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펀메이크펀을 보면서 작년에 아이들이 고무줄로 만들던 팔찌가 있어서 신청을 하게 되었다.
물론 고무줄은 했으니 이번에는 우정팔찌~
주말에 친정에 생일잔치를 가서 조카들과 만들려고 갔는데...
조카들이 못 와서 우리 아이들끼리...
그리고 준비만 하고 기차에서 지루함을 달래주기위해 돌아오는 기차안에서 만들기를 했다.
우선 펀메이크펀 우정팔찌를 보면...





이렇게 구성되어있다.
만드는 여러가지 방법이 나와있다보니 비즈와 둥근판과 실~
생각보다 들어있는 재료는 작지만 실을 이용하는거다보니 아무래도 많이 만들수 있다.
그리고 예전에 하던 십자수실까지 넣으면 여러가지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의 팔찌를 만들수 있을것 같다.
이렇게 친정가서 열어보고 실을 미리 잘라서 준비...
사실 외할아버지,외할머니와 함께 노느라 만들지 못하고 기차에서 지루함을 달래기로 했다.
기차에서 다시준비...
두 아이들이 서로 도와가면서 만든다.
물론 실을 꼬는걸 아직 못하다보니 많이 서툴다.
손의 방향도 더 편한방향으로 가르쳐줘야하고^^;



실을 꿰다가 지쳐서 만든데까지 한컷!
후레쉬를 안 키고 찍었더니 기차안은 어둡다^^;;;
다시 완성한다는 딸...
완성사진은 다음에 첨부해야겠다.







> 








최윤정
까 페 : http://cafe.naver.com/wjmathbank/9193
yes24 : http://blog.yes24.com/document/8287660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