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학습만화중 과학만화그러면 Y사의 왜 시리즈가 대세라고는 하죠?
저도 아이가 원해서 사줬는데 사실 저는 단 한 권도 완독한 적이 없을 만큼 재미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해준다는 느낌도 없구요.
(이 글을 소개하기 위해 타출판사의 책을 나쁘게 평가하는게 아니라 제 블로그에 보면 늘~~이렇게 이야기했다죠.)
일단 지구를 들처보면

지구의 땅을 이루는 물질, 즉 암석과 광물에 대해 설명하고
지구를 크게 육지와 바다로 나뉘는데 그것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왜 암석이 똑같은 화성암인데 화산암과 심성앙으로 나뉘는지에 대한 설명을 우리가 잘알고 있는 동물에 비교해서 설명해주는데
아이디어 참신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런 암석들을 배울 때는 그냥 무조건 외웠던 기억이;;;

그리고 그 나뉘면 어떻게? 왜 다른지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림과 함께라 이해도 훨 쉽게 되어있구요.

우리가 흔히들 착각하는 마그마와 용암의 차이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딱~~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여러종류의 암석들을 어디에서 볼 수 있는지 설명해주고 있는 부분에서
정말 아~~싶을 만큼 이해가 잘되었습니다.
그랜드캐니언을 가본 것도 아니고 스핑크스를 실제로 만나본 건 아니지만
워낙 영상자료등을 통해 많이 봐오던 것들이고 그곳의 환경이나 지형등을 알기에 그 암석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해도 쉽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암석을 자연스럽게 설명해주고 육지나 바다부분에서도 마찬가지로 학습만화이지만
내용면에서 봤을 때는 중학교 과학시간에 충분히 활용가능한 내용들이
정말 쉽게 설명되어져있더라구요.
현재 10권이 먼저 출시된다고 하는데
이 책이 완간이 된다면 정말 인기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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