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에 살고 있는데... 꼭 이맘때만 되면.. 꽃가루가 날려 들어오네요~
작년 제 작년에도 그랬는데.. 올해도 여전... ㅡㅡ;;
우리아이 꽃가루 알러지가 있어서...
이맘때 되면 기침을 달고 살아요..
피하려고 해도 정말 어쩔수 없이 또 대면하네요..
그래도 올해는 붙이는 기침약으로 좀 수월하기는 해요.
전에는 기침이 심해서 잠자는 아이를 깨워서 약을 따로 먹여야 하기도 했었거든요.
근데.. 붙이는 약이 나와서 그냥 가슴팍에 붙이기만 하면 약효가 24시간 가니 편리하네요.
의사샘님의 처방전이 있어야 해서... 병원에 꼭 가야하긴 하지만...
올해는 정말 이렇게 쉽게 지나갈수 있으면 좋겠네요...
정말 알러지는 싫어염.....
완치도 안되니.. 답답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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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환절기만되면 콧물이 막혀서,, 알러지 검사를 해보았어요.
그랬더니,,, 돼지풀, 고양이, 바퀴벌레에 알러지가 있더군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바퀴벌레를 싫어했나봐요.. ㅎㅎㅎ
참 잼있는 알러지가 많네요..
답글
소천(少天)
^^;; 돼지풀은 또 뭐래요?
저만치나 알러지가 심하시군요..ㅡ.ㅡ
건강한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답글
수줍은태양
저는 제가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어서 흑흑
봄이 너무 싫어요. 가을에는 돼지풀알레르기로 고생하고.. 흑흑
환절기가 너무 싫어지네요..
답글
ㅇㅇ
에어비타 들어보셨어요??
에어비타 라는거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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