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할머니의 감자
출판사: 풀빛
글.그림: 파멜라 엘렌
대상 : 유아~1학년
이 그림책은요 할머니와 손자 간의 그리움과 사랑을 감자의 생육과정을 잘 표현한 책입니다. 잭의 어머니는 금요일마다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잭은 금요일마다 할머니댁에 갑니다. 할머니 댁에는 변변한 장난감 하나 없지만 잭과 할머니가 같이 있는 시간은 마냥 즐겁습니다. 어느 금요일 잭과 할머니는 감자인형을 만듭니다. 이후 잭은 엄마와 먼 곳으로 떠나고 할머니는 쓸쓸한 나날을 보냅니다. 오랜시간이 지나자 감자인형에서는 싹이나고 모양이 쭈글쭈글해지고 할머니는 못생겨진 감자인형을 거름더미에 심는데... 땅위로 싹이 돋아 숲을 이루게 되어요. 그러던 어느날 잭이 돌아와 감자인형을 찾고 할머니와 잭은 감자를 찾으러 가죠.. 할머니와 잭은 감자를 캐고 또 캐요.. 마지막에 할머니와 잭은 다시 감자로 남자인형과 여자인형을 만들어요.. | |
(실제로 감자는 꽃이 진다음에 장마가 오기전에 캔다. 그 과정을 그림동화로 쉽게 알게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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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독후활동으로 감자인형을 만들어보세요. 아이와 함께 감자인형을 만들고 인형의 변화를 통해 책의 내용을 다시 생각해 보면 감동을 오랫동안 간직하는 체험을 할수있어요. | |
참 마지막으로 반복되지 않는듯 반복되는 어휘와 단어는 아이들의 관심을 확 끌수있어요. 아이들이 따라하게 같이 해보세요. 세상에나, 세상에나, 세상에나... ^^ 점점 크게 할머니가 외치는 소리에 아이들도 같이 외쳐요.. | |
| 늘 먹는 감자가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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