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자리 책 읽기를 꾸준히 실천하려 노력 중인 규형제랍니다.
요즘 시험인지라 게을러지긴 했지만....
시험 끝나면 다시 시작해야죠.
책장 정리도 할 겸 처리하기 전 한 번씩 다시 읽기 하려고요.
긴 책은 살짝 부담이 되는 작은 아이에게 딱인 책을 만났어요.
하루에 한편!
한 권으로 읽는 세계 전래 동화~

~ 한 권으로 읽는 세계 옛이야기 30편 ~
세계 전래 동화
한 번쯤 들어봤던 이야기도 있고요.
처음 읽어보는 동화가 더 많이 있네요.
30편의 이야기 제목만 보아도 어떤 내용일까 궁금하다고 해요.
초등학교 3학년인 작은 아이는 아직도 읽어주는 걸 더 좋아하는 녀석인지라....
잠자리 책 읽기를 기다린답니다.
본인이 직접 읽는 책으로는 학습만화를 좋아하고요.
이야기책은 읽어주는 걸 좋아해요.
엄마가 때로는 형이....
이 책은 형과 서로 한 편씩 읽어주기로 한 것 같아요.
첫날은 형이 먼저 읽어주고 다음날은 동생이 읽어주고...
사이좋게 읽어주고 모습이 보기 좋네요.
이런 모습에 엄마는 작은 행복을 느낀답니다.
세계 전래 동화 한편씩 읽어주고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하지요.
미취학 유아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각 나라의 이야기마다 국기와 나라 이름으로 알려주네요.
러시아, 나이지리아, 일본, 영국, 가나, 독일 등
각 나라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어 좋아요.
국기도 익히고 재미난 동화도 읽어요.
전래 동화가 전하는 잔잔한 감동은 더 할 수 없는 선물이지요.
세계의 지도와 국기가 한눈에~
수도까지 표시가 되어 있어 더욱 좋아요.
하루에 한 편!
한 권으로 읽는 세계 전래 동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오랫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전래 동화 30편이 책 한 권에 담겨있답니다.
잠자리 혼자 읽어도 엄마가 들려주어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옛이야기 들려주 듯 읽기 쉽게 엄혜숙 선생님이 잘 다듬어 놓으셨네요.
이 책 한 권으로
세계 각국의 자연환경, 지리, 역사가 담긴
전래 동화를 다양한 그림과 함께 읽으며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삶의 중요한 가치에 대하여
생각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 믿으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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