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까투리 매칭 카드 200동물에 이어
엄마 까투리 첫 캐릭터 퍼즐을 만났어요.
캐릭터 퍼즐이 작은 상자 안에 담겨있어요.
조카에게 선물하기 딱이지요.
지금쯤 한참 퍼즐에 관심을 가질 조카가 눈에 선하네요.


앙증맞은 퍼즐 상자 안에 캐릭터 퍼즐과 미니 캐릭터가 들어있어요.
정말 귀엽지요?

작은 아이가 직접 구도를 잡았어요.
큰 퍼즐과 작은 캐릭터를 동일한 구도로....
자기 손을 모델로 써주라며 기꺼이 협조해주는 아들램이네요.


조심성인 많은 첫째 마지,
예쁘고 깜찍한 둘째 두리,
궁금한 게 많은 개구쟁이 셋째 세찌,
귀엽고 엉뚱한 막내 꽁지.
그리고
꿩병아리 4남매의 엄마 까투리랍니다.
미니 캐릭터 뒤에 소개 글이 있네요.

캐릭터 퍼즐과 미니 캐릭터가 함께 있어 더욱 좋아요.
미니 캐릭터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인형놀이도 할 수 있지요.
아이들 어릴 때 많이 했던 이야기 마당을 열어주면 참 좋겠어요.

집에 있는 일반 퍼즐과 두께를 비교해봤더니
1.5배는 두꺼운 것 같아요.
어린아이들이 갖고 놀기에 적당한 것 같아요.
너무 얇으면 집기 힘들어했었거든요.

캐릭터 퍼즐 5종은 조각 수도 달리 되어있답니다.
아이 말이 엄마 까투리는 크니깐 여섯 조각이랍니다.
어릴수록 조각 개수도 작아지네요.
수 개념도 알게 되겠는걸요.

예쁘게 다시 포장해서 조카 주려고요.
좋아할 동생을 생각하니 기분 좋다는 아이들....
조카는 바로 엄마 직장 후배 딸램이지요.
친 조카는 아니어도 종종 만나는 귀여운 아이랍니다.
선물하는 저도 받는 동생도 좋아하는 선물,
바로 아이에게 주는 선물이라죠.
엄마는 자신의 선물보다 아이에게 주는 선물에 더 고마움을 느끼는 것 같아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엄마 까투리 매칭 카드 200 동물>과 <엄마 까투리 첫 캐릭터 퍼즐>
모두 선물로 주었답니다.


엄마 까투리 첫 캐릭터 퍼즐을 받고 많이 좋아했다고 해요.
퍼즐 맞추며 집중하는 모습도 보내주었네요.
고사리 손으로 이쁘고 깜찍한 두리 먼저 완성~
여아라 아마도 핑크색이 마음에 들었나 봅니다.
엄마 까투리에 도전하는 모습 참 귀엽네요.
<엄마 까투리 첫 캐릭터 퍼즐>로 조카에게 점수 딴 이모 되었지요.
"엄마, 나도 여동생 있었으면 좋겠어요."
작은 아이의 뜬금없는 말에...
헉!
"무슨 소리? 아냐 엄마는 너희 둘만으로도 충분해~"
충분히 힘들다란 말은 차마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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