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드벤처 타임>은 버섯 전쟁이 끝나고 마법의 힘이 생겨난 세상
'우랜드'에서 인간 소년 핀과 마법 개 제이크가 펼치는 모험 이야기에요.
우랜드의 영웅 핀과 제이크의 모험을 통해,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과학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답니다.
재미난 모험도 즐기고 과학 상식은 날로 쑥쑥~
과학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요. 재미있게 만나봐요.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3
영웅을 위한 초간단 과학상식
굉장한 힘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1권부터 쭈~욱 읽었는데요.
모아놓고 보니 표지 모델들이 주인공들이네요.
1권은 핀, 2권은 제이크, 3권은 버블검 공주~
그럼 4권은? 얼음대왕이려나?

생활 속에서 갖게 되는 질문들을 볼까요?
보이고 만지는 것마다 질문을 쏟아내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아요.
질문을 하면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으니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고요.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3권>에서는
<굉장한 힘>에 대한 질문들로 가득하네요.
우랜드에서 즐기는 과학상식 어드벤처!
스물다섯가지 질문들~
재미난 모험과 함께 궁금증 해결하러 떠나봐요.

누구나 한 번쯤 해보고 당했을법한 고무줄 당기기~ 정말 생각만 해도 아프지요. 고무줄놀이를 하다가 친구가 실수로 놓쳤는데 어찌나 아픈지 순간 화를 냈던 어린 시절이 생각나네요. 정말 아팠거든요. 장난하면 절대~ 안된답니다. 탄성력과 탄성 한계에 대해 재미나게 배웠지요.

큰아이가 4학년 때 영재원 산출물 보고서로 종이비행기에 대해 실험했었는데요.
그때 다양한 종이비행기 참 많이 접었지요.
공기의 저항을 어떻게 하면 덜 받을까?
얼마나 멀리 갈까? 수없이 날리고 또 날리고 했었지요.
만화 속 비행기를 보니 딱 그때 그렸던 그림과 흡사해요.
놀라워라~
그 발표로 상 받고 무시험 진급도 했지요.
지금까지 쭉 교육청 영재원 교육을 하고 있네요.
아이들의 사소한 궁금증에서 시작한 질문의 답을
우리의 일상에서 찾아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책을 통해
생활 속 과학에 좀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영웅을 위한 초간단 과학상식
굉장한 힘
알고 있던 과학 상식, 몰랐던 과학 지식을 모두 만나볼 수 있었어요.
재미난 내용에 깔깔거리고
놀라운 사실에 오~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답니다.


연결된 이야기가 아니어도 전에 읽은 1~2권을 집어 들게 되는 아이들이지요.
덕분에 다시 읽어보기 했네요.
모험을 끝내고 나면 특별한 활동이 기다리고 있어요.
이번엔 다른 그림 찾기랍니다.
승부욕 발동한 작은 아이 엄마와 내기를 하잡니다.
누가 빨리 찾나....
엄마는 책을 거꾸로 봐야 하는 게 함정이지만요.
유쾌하고 용감한 영웅 핀과 제이크라는 재미난 캐릭터를 통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과학을 재미있게 설명해 주니 참 좋은것 같아요.
모험도 즐기고 과학 상식은 덤으로 쑥쑥~
엄마도 아이들과 함께 모험을 즐기며 과학과 친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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