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출판사의 파페포포 안단테를 여러분에게 추천합니다
그림과 적당하 글귀로 무리없이 아이들에게 좋은 읽을거리라 생각합니다
요즘 책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8900원의 저렴한 가격에 양서라고 생각합니다
왜 파페포포 안단테를 읽어야 하는가?
우선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눈이 산만하지 않으며 거추장스런 글이 없어 그림으로 보며 몇줄 되지 않는
간단한 4컷과 5컷의 교훈적인 만화이야기 입니다 심승현 작가님의 글과 그림으로 어머니 무릎에 앉아
아이와 함께 넘기기엔 더할 나이없는 훌륭한 책입니다 언제 읽어야 하는가? 천진난만함의 우리 아이에게
도 천진난잡한 우리 어른들에게도 좋은 메세지의 가슴 포근한 동심과 마음 훈훈한 동경을 느낄수 있는
마음의 양식을 배불리 가질수 있도록 자극없는 우리들의 일상의 이야기와 마음에 담아놓은 따사로운
꿈결같은 이야기로 예민하게 반응할것도 과민반응으로 뭔가 심각함에 빠지지 않아 좋습니다.
잔혹한 일상에서 사랑하는 자녀와 지혜로운 어머니가 함께 책장을 넘기며 동화를 꿈꾸기엔 그만이랍니다
사랑 희망 꿈의 주제로 아기자기한 케릭터의 주인공들의 생기발랄한 이야기로 스토리를 엮었습니다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볼거리의 그림책이라 여겨집니다 우선 펼쳐놓아도 뭔가 심상치
않은 포근함을 느낄만합니다 또한 시간을 주전부리하는 만화책과는 확연하게 차이를 보입니다 .
사랑과 감사 은혜로움 희망은 아무리 상시키켜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허나 작금의 만화는 주먹다짐과
발길질의 난무로 폭언 폭력 폭압의 우격다짐 삼종세트로 우리아이들에게 거친 성정을 부추기며 폭력을
미화시킵니다 힘으로 다 된다 목소리 크면 세상 무엇이든 아낌없이 얻을수 있노라 힘으로 세상을 제압
해야 한다 이렇게 세뇌를 시킵니다 또한 한번 빠지면 벗어날수 없는 마약처럼 거친 재미의 살벌한 이야기
로 아이들을 음침하게 성격을 망가트립니다 허나 꿈과 희망은 중독이 없습니다 빠진들 나물랄 일이없습
니다 어머니와 아이 얼굴 마주하며 펼치기엔 그만인 파페포포 안단테는 정말 사랑의 내용으로 추억을
깃고 희망을 깃는 우물같이 풍족한 감동의 빼어난 감동을 얻는 양서입니다 뭐하나 나물것이 없고
어디 부족한곳도 무엇하나 모자라는 곳도 없습니다 반듯한 주인공의 깜직함과 사랑스러운 몸가짐으로
이야기함이 맑고 경쾌한 우리 아이를 마주한것 같아 기분까지 사뿐거리며 몸까지 가뿐합니다 마음에
든든하게 감동으로 감동을 채울수 있는 정녕 꼬투리 하나 잡을수 없는 감동의 물꼬를 트는 감격스런
내용의 출중함이 남다른 동화입니다 . 오래전 마음을 여는 101가지 이야기처럼 우리들이 마음은 담아
놓은 흔하디 흔한 사랑과 바랜 꿈과 희망의 손때어린 그리움의 이야기입니다 마음으로 추억할만하고
가슴으로 기억할만한 심장이 설레이며 뜨거운 피가 솟구칠 좋은 책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아이에게
권하기엔 그만인 사랑동화입니다 . 가정의 달 오월을 맞이하여 파페포포 안단테를 가족과 머리 마주하여
독서삼매경에 빠진다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읽고 그 여운을 블로그와 사이미니 홈페이지로 독후감 블로
그와 독서 블로그로 꾸려 입모아 도란도란 나눈 이야기와 책을 넘겨 느낀점을 글로 영상으로 남겨놓는것도
참으로 행복한 독서입니다 책한권으로 세상없을 황홀경을 만날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가족모두와 유익하며
건전한 시간을 백합처럼 순수함으로 허리엮은 좋은 볼거리 읽을거리입니다 비록 잔혹한 세상 고통으로 허
엮은 장미일지언정 우리 아이들에겐 포근하고 따스한 내용의 책으로 정서와 감정순화를 시켜야 합니다
아이들의 눈과 마음은 고인 물과 같아서 각별히 신경을 쓰지 않으면 고여 악취가 풍기며 고약한 품행을
가질수 있습니다 . 이렇듯 아이의 마음은 투철한 장인정신으로 빚는 명검과 같아서 밤낮 두드리며 공들여
빚은 명검처럼 절로 품행을 반듯하고 올곧게 가질수 없습니다 유익함으로 세상의 살맛을 느끼며 희망을
얻는 법을 깨우쳐야 합니다 . 아무리 훌륭한 보검이라도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는다면 보잘것 없는 쇠붙이
에 지나지 않습니다 마치 우리 아이도 영혼과 마음을 다스리지 못한다면 거칠고 날카로운 이리떼처럼
사납고 고약해질것입니다 . 이렇듯 마음과 정신까지 보듬고 자상하게 다독여 주는 사랑스런 내용과
행복함으로 달콤한 이야기의 파페포포 안단테는 하염없이 물가에 내놓은 아이를 걱정하는 우리 어머니
의 마음처럼 관대한 아량과 자상한 마음씀씀이를 그대로 닮은 책입니다 아낌없이 부족할까 모자랄까
우리 아이 사랑을 그대로 옮긴 사랑의 마음이 곧 파페포포 안단테입니다.
일찍히 선인은 자식에게 일금의 부귀영화보다 일각의 지혜로움을 대물림 하는것이 인생을 바르게 살게
함이라 했습니다 유쾌하고 경쾌하며 통쾌함이 풍성하게 어우러진 책으로 아이의 청사진을 그려봄이
어떠할까요. 아이의 눈높이로 쉽고 재밌게 받아들일수 있는 그림과 짧막하고 간결한 글로 감동을 간추
렸기에 글을 읽지 못하는 자녀에게도 좋은 본보기라 생각합니다 . 또한 글을 읽는것은 아이들의 흐트러진
정신과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입니다 . 사람되라 종아리 치시며 바르게 자라라 쥐어박으며 정신차리라 욱
박지르고 타이르지만 거칠게 쥐어박고 두드리면 더욱 경계하며 마음을 돌리며 반항할뿐입니다 좋은 교훈
으로 마음에 한점 혼탁함이 없는 맑고 깨끗하여 정신이 고요하며 몸이 차분하여 많은것을 생각할수 있을
좋은 책입니다 . 한권의 책으로 머리가 굵을때까지 교훈으로 삼을만하고 한권으로 책으로 철들때까지
생각을 트일수 있고 집과 좁은 자신의 영역에 경계를 지울수 있는 즐거운 자극의 책입니다 .
언제나 가볍게 넘길수 있고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나 무엇을 하든 어디에 있든 왜 읽어야 한다는 물음또한
갖지 않고 편히 펼쳐 볼수 있고 잠결에 번잡한 기억 갈무리할때 한번쯤 펴서 읽기에도 좋고 자리끼처럼
아이의 잠자리에 머리맡에 두어 언제나 함께 일어나고 함께 잠들수 있도록 배려할수 있는 지극한 마음의
책입니다 . 아이들의 눈높이로 빚은 사랑의 이야기로 세상을 사랑스럽게 보는 법을 알려주는 사랑스런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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