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하야시 아키코
"달님안녕"과 함께 하야시 아키코의 대표작입니다.
간단명료한 내용과 그림으로, 어린아기들이 처음책을 접하기 시작할 무렵 적당한 책입니다.
음식을 먹는 예의와, 올바르게 먹는 요령을 가르쳐줄수 있는 책으로써, 신체기관들을 익힐수 있는 책이기도 하답니다.
생쥐가 수프를 배에 흘렸을때는 아기배를 함께 닦아주고, 토끼가 손에 흘렸을때는 아기 손도 한번 닦아주고, 곰이 발에 흘렸을때는 아기발도 한번 닦아주고, 간질여주기도 하면서 놀이를 함께 하면서 책을 읽어주면, 아기가 너무너무 즐거워하면서 좋아합니다.
또한 닦아주는 행동을 스스로 인형들에게 표현하더라구요!
인형의 배를 손수건으로 닦아주기도 하고, 발도 닦아주기도 하는 행동들을 표현하는데, 싹싹싹의 효과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음식을 깨끗이 먹어야한다는걸, 자연스럽게 터득할수도 있고, 잘먹었다는 인사도 할수있게 가르쳐주는 책입니다.
단순하고, 간단한 책이지만, 아기들에겐 많은 교육적 효과를 누릴수 있는 좋은 책으로 보여집니다.
어린아기들에게 처음접해주는 단행본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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