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 아이
지은이: 매릴린 싱어
그림:존 맨더스
일반 마트에 갔다가, 행사하는 책들중 고른 책이랍니다.
어린 유아들에게는 좀 어려운 책일수도 있지만, 숫자감각을 익히고, 동물과 곤충들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사물의 소리를 익힐수 있는 책입니다.
커다란 달이 둥실 떠올랐어요!
개구리 한마리가 개굴~개굴~ 조용한 밤을 깨워요
어두워서 나무들이 까맣게 보여요
올빼미 두마리가 우우~우우~
개구리 한마리가 개굴~개굴~ 조용한 밤을 깨워요
새들이 하늘높이 날아올라요
기러기 세마리가 기럭, 기럭
올빼미 두마리가 우우~우우~
개구리 한마리가 개굴~개굴~ 조용한 밤을 깨워요
배가 없어서 호수가 평화로워요
물고기 네마리가 뻐끔~뻐끔~
기러기 세마리가 기럭, 기럭
올빼미 두마리가 우우~우우~
개구리 한마리가 개굴~개굴~ 조용한 밤을 깨워요
신나게 소리치는건 누굴까요?
늑대 다섯마리가 아우~아우~
물고기 네마리가 뻐끔~뻐끔~
기러기 세마리가 기럭, 기럭
올빼미 두마리가 우우~우우~
개구리 한마리가 개굴~개굴~ 조용한 밤을 깨워요
...........................
이렇게 되풀이되면서, 하나부터 열까지의 숫자를 익힐수있도록 반복하면서 여러종류의 숲속 동물들과 곤충들이 나오고 소리를 냅니다.
우리 아기는 이책을 통해, 올빼미 소리를 익히고, 개구리 소리도 익히고, 여러동물들의 소리도 흉내낼수있게 됐습니다.
읽어줄때 계속 반복되는 구절때문에, 좀 힘들기는 해도, 아이에게는 반복해서 읽어줄수록 도움이 되는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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