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일, 맘스쿨이 부족한 대로나마 우선 문을 열었습니다.
쑥쑥에서 건너온 꾸러기맘 교실(한글, 수학, 은물, 그림책 등..) 코너도 급하고, 사이버주부대학에서 독립한 맘스쿨강의실 또 수강신청 문제도 있어서 이렇게 정리되지 못한 모습으로 우선 문을 열게 된 점에 대해서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하나씩 준비하고 정리하는 모습으로 일을 하고 싶지만, 마음은 급하고 일손은 부족해서 항상 이렇게 시간에 쫒기게 되어서 미진하고 채워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게 되는 건 아닌가 싶습니다.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하나씩 정리해서 남은 공간들을 채워놓겠습니다.
오늘도 하루 즐거운 날 되시구요. 새로워진 맘스쿨과 함께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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