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 삼성출판사
지은이 : 헬렌쿠퍼
잠잘때 들려주기에 알맞은 재미있고, 아름다운 이야기는, 작품의 작가 헬렌쿠퍼에게, 영국 최고의 동화그림작가에게 수여되는 "케이트 그린어웨이상"을 안겨주었습니다.
잠잘시간이 되어 재우려는 엄마에게 "난 안잘거야!" 라고 말하며, 아이는 자동차를 몰고 집밖으로 나갑니다.
아이는, 호랑이도 만나고, 기차도 만나고, 악사도 만나고, 달도 만나서 함께 놀자고 하지만, 모두들 졸린 목소리로 다음날 놀자고 하면서 잠들어 버리지요!
다들 잠들어 혼자남겨진 아이에게, 엄마는 깜깜한 어둠속을 헤치고 다가옵니다.
모두들 잠들어도, 아이가 잠들기전에는 잠들수없는 유일한 한사람, 엄마!
엄마의 사랑과, 귀여운 아기의 모습을 부드럽게 표현한 그림과, 따뜻한 동화의 내용이 우리 아이에게도 좋은 느낌으로 다가가는지, 굉장히 좋아하는 책입니다.
자기전에도 이책을 조용조용하게 읽어주면, 눈을 깜박거리며 주의깊게 끝까지 듣곤 한답니다.
마지막에, "잘자라 우리아가!" 하는 문장대로 자장가를 불러주면 더욱 좋아하구요!
이책을 읽어준후에, "이젠 자야지? 눈을 꼭감고, 잘자라 우리아가! 앞뜰과 뒷동산에..."하면서 노래를 불러주면 잠도 잘자더라구요!
좋은책은 아기의 감성과 두뇌에도 작용을 한다는데, 자기전에 이책을 읽어주면, 아기는 좋은꿈속나라로 빠져서 더 깊은 잠을 잘잘것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