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KIZDOM
저자: Maurice Pledger
종류 : 촉감, 이중언어책
1. 책의 내용
Open this book. What will you find?
Curious creatures of every kind.
All sorts of things to see and feel-
A garden of coral, a furry seal,
Golden sand with seaweed sprawling,
A rock pool where a crab goes crawling,
Seashells of all shapes and sizes-
An ocean full of nice surprises.
이 책을 열면 무엇을 발견할까요?
모든 종류의 신기한 생물들이랍니다.
보고 만질 수 있는 여러 가지들을 …….
산호초와 보들보들한 털이 덮인 물개,
해초가 넓게 퍼진 황금빛 모래,
게가 기어가는 자갈 웅덩이,
여러 가지 모양과 크기의 조가비들 …….
재미있고 신기한 일들로 가득한 바다입니다.
And don''t forget to search for treasure-
Keep your eyes both open wide.
Six precious things to be discovered,
Washed up by the morning tide.
그리고 보물을 찾는 것을 잊지 마세요.
두 눈을 크게 뜨세요.
여섯 가지의 귀한 보물들이
아침 조류에 밀려왔어요
2. 교육적 효과
재미있고 신기한 일들로 가득한 바닷가입니다.
까칠까칠한 모래와 까끌까글한 산호, 우둘투둘한 해마, 비늘이 너무나도 예쁜 물고기 떼, 보들보들한 물개의 털까지...
아이가, 책을 보면서 여러 가지 감촉을 하나하나 느껴 볼수있는 책입니다.
감촉과 함께, 영어와 한국어의 이중언어를 한번씩 번갈아 들려주면, 바닷가의 생물에 대한 이름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습니다.
엄마가 책을 읽어줄때, 다양한 소리로 읽어주면 아이가 더더욱 책속에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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