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원서이긴 하지만, 영어책으로 활용하기 보다는, 촉감을 느끼는 촉감책으로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돌쟁이 인서에게 이책보여주면서 만지게 하면,
오리털도 만져보고, 멍멍귀도 만져보고 양털도 만져보고, 돼지코도 만져보면서 그 느낌에 혼자서 까르르 웃곤 한답니다!
유아기때부터 여러동물들의 촉감과, 느낌을 많이 접해주는게, 발달에도 좋다고 들었습니다.
인서는, 오리털이나, 토끼꼬리등, 북실북실한 털의 감촉을 좋아하는 편이랍니다!
촉감을 느껴주면서, 동물들의 울음소리도 함께 소리내어 주면, 따라하곤해서 너무 귀엽답니다!
"우와~~오리네! 오리털은 북실북실, 꿱꿱" 하면, 저도 따라서 " 께께..."
"멍멍이네! 멍멍귀좀 만져보자! 인서귀는 어디있지??? 여기!! 멍멍이 멍멍!"하면, 저도 따라서 "멍머"
"돼지네! 돼지코는 여기, 인서 코는 여기, 엄마코는 여기. 돼지는 꿀꿀" "꾸꾸"
엄마와 함께 만져보고, 읽어보면서 함께 장난치듯 재미있게 볼수있는 유아 촉감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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