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 중앙 출판사
지은이 : 다무라 시게루
연령 : 0~3세
종류 : 하드커버
1. 책의 내용
무더운 여름날, 개미의 눈에 커다란 수박이 띄었습니다.
커다란 수박을 통째로 들고 가기에는 개미의 몸집이 너무나 작았지요.
그런데 누군가 삽을 이용해서 수박을 파내기 시작하고, 조금씩 그리고 부지런히 수박 조각을 나르자, 어느 새 개미들은 온 집 안을 가득 채울 만큼의 수박을 옮길 수 있게 돼요.
집안에 꽉 차서 더 이상 들어가지 않게 된 수박.
개미들은 이제 수박을 먹고 남은 껍질로 미끄럼타기를 즐긴답니다.
2. 교육적 효과
어려운 상황이지만 서로 힘을 합쳐 결국에는 큰 것을 얻는, 지혜로운 개미들의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게 표현된 작품입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창의적인 사고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일단 그림이 선명하고, 커서 아이들이 보기에 쉽고, 빨강색 수박속과 초록색 껍질의 조화가 너무나 화려한 그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작은 개미들의 지혜와 협동심, 우정을 길러줄수있는 좋은 동화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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