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아이 키우다보니...

글쓴이 주부

등록일 2007-07-20 12:02

조회수 2,27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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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달만에 시댁에 아이들과 같는데요.. 방문을 잠그고  7살 딸아이 속옷을 갈아입히는데..

작은아이가 문을 확 여는 바람에 거실에 있던 (작은)삼촌이 봤지 뭐예요(분명히).. 거리는 좀 있지만 아이가

밑에는 옷을 안입었는데... 제가 바로 문을 닫긴 닫았는데...아이는 누가 본줄 모르구요.

그리구 별 어색함 없이 있다가 왔어요.

근데  그후로 왜 마음이 심숭생숭한지 모르겠어요..  내가 문쪽 구석에서 했으면 문이 열려도 괜찮았을텐데 싶구...남자애 같으면 별 신경 안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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