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 솜씨도 없는데.. 요거 만드는라 고생좀 했네요..
요즘 돌상에 마쉬멜로우 케익을 올리는게 유행이라길래..
겁도 없이 따라했는데.. 이렇게 완성이 될줄 정말 몰랐어요..
만들어놓고 나서 저도 감격을 금치 못했답니다.
얼마나 들었냐면 마쉬멜로우 6봉지 X 1,900원 배송비 2,500원 초는 얼마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속에 틀은 다 피자박스 잘라 재단했어염.. ㅋㅋ
만드는 시간이 어찌나 오래 걸리던지..
이번에 하이얼 에어콘 덕을 톡톡히 봤네여.
날이 더워서 행여나 마쉬멜로우가 녹을까.. 걱정했는데..
에어콘을 틀어놓고 만드니 손도 뽀송뽀송하고..
땀도 안나고.. ㅋㅋ 역시 여름엔 에어콘이 짱이네요~
이번 돌잔치를 성공적으로 잘 치룰수 있을거 같은 예감이 팍팍....
*^^* 제가 만든 케익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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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맘
와우 ~~~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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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어머나.넘 멋지네요..
대단하세요...
엄마의 정성에 아기가 더 좋아할 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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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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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와~ 이걸 직접 만드셨다고요~~ 아까어서 어떻게 먹어요~~
아기의돌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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