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명 | 어린이 댄싱 뮤지컬 춤추는 신데렐라 |
공연장소 | 창조콘서트홀 |
초대일자 | 2007년 8월 9일 오후 2시 |
초대인원 | 5쌍 (1인 2매) |
응모 방 법 | 맘스쿨 꾸러기맘 게시판에 [여름휴가 계획이나, 휴가 다녀와서 뒷 이야기, 다음에 꼭 가고 싶은 휴가 장소, 아이 교육 장소로 추천하고 싶은 휴가 장소 등을 소개해주세요.] [춤신신청] 이라고 게시글 앞에 달아주세요. |
당첨발표 | 2007년 8월 6일 (월) 맘스쿨 이벤트 당첨 안내 게시판 티켓수령 : 관람 당일 현장에서 맘스쿨 ID 및 본인 확인 후 수령 |
이벤트 문의 | 02) 3676-6141 (내선 154)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 작품의 특징 및 차별성
2. 파격적인 댄스와 무대의 볼거리 제공...
뮤지컬, 인형극 등이 극중에 가미되어 그동안 소극장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많은 장면들로 다양한 변화를 느끼며 신데렐라의 가족, 동물 연기, 댄서로의 변신 등 배우들의 다채로운 연기 변신을 통해 다양한 재미와 화려함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4. 수준높은 음악과 춤의 세계!!! 무대 의상과 현란하고 박진감 넘치는 장면의 재미를 더하기 위한 조명 효과 등이 펼쳐짐으로 인해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 제작의도
신나고 재미있는 댄스 뮤지컬 춤추는 신데렐라는 원작이 지니고 있는 우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에 | ||||||||
◈ 작/연출
손현미 | ||||||||
◈ 출연진
◈ 줄거리
16세의 소녀 신데렐라는 어릴적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새엄마와 재혼하면서 함께 들어 온 신데렐라에게는 참으로 버겁고 힘겨운 일이다. 하지만 이렇게 힘겨운 일을 혼자 다해도 그녀의 고난은 끝나질 않는다.
못자는 신데렐라는 하루하루 힘겨운 시간을 보낼 뿐이다. 그러나 천성이 긍정적이고 밝고 명랑한 신데렐라는 모든 힘겨운 일들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모든 일을 할 때 춤을 추듯 한다는 것.
엄마와 언니들이 없는 틈을 타 곁에 와 벗이 되어주는 동물들과 신나는 댄스파티를 하듯 일들을 척척 처리해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신데렐라의 집으로 한 장의 초대장이 날아온다. 왕자님의 18세 생일파티를 한다는 소식. 그리고 그 자리에 초대되어 온 여러 아가씨 중 왕자님의 신부감이 정해진다는 소식이 함께 실려 있다. 이 소식을 제일 먼저 접한 신데렐라는 새엄마와 언니들에게 초대장을 건네고 자신도 가게 될 것을 기대하며 좋아 하지만 결과는 산더미 같은 집안 일 뿐! 모두가 무도회장으로 떠나고 난 후 신데렐라는 낙심한 채 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때 나타난 동물 지원단과 요정! 이제 마법의 능력을 부여 받은 어설픈 꼬마 요정이다. 해결해 주고는 잽싸게 무도회장으로 신데렐라를 보낸다. 그런데 아뿔싸! 요정 초년생이 마법을 잘못 걸어 마차가 고장난 네비게이션을 쫓아가다 그만 숲속의 힙합댄서들이 대회를 앞두고 한창 연습중인 곳으로 가게 되는데!! 이제껏 아무에게도 자신의 춤을 춤으로 인정받지 못하던 신데렐라는 비로서 자신이 집안일 중에 흔들어대던 막춤이 힙합과 째즈 스타일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즐거워 하는데 !!! | ||||||||
◈ 찾아오시는 길
| ||||||||







> 









최신
이전









서연맘
저도 수호천사가 젤 맘에 들었네요..
신데렐라 분이 1차 오픈때랑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새로운 기분으로 공연 보았네요..
대사가 이전과 달리 애드립이 들어있어
정말 재미있었네요..
답글
김민숙
오늘 공연 봣는데 넘 재미있어서 댓글 달아요
수호천사 연기 넘 재미있었어요
1인3역이였는데
각자 캐릭터를 넘 잘 살리시는 연기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답글
두아들맘
지금도 가능한가요? 강원도 고성에 스쿠버하고왔어요...
시야가 한 20미터 나와서 예쁜 바다속을 보고와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입에 마우스를 물지않고 들어가는 바람에 바닷물 많이 먹고 죽을뻔한거 빼고는......ㅎㅎ
답글
아테네
봉평허브랜드다녀왔어요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주기보다 자연을 느끼게해주고 싶었어요
개울과 송어 양식장 허브랜드와 개울 넘넘 즐거웠어염^^*
늘 무엇을 가르쳐주기보다 함께하는 자연 교육이최고인것 같아요
즐건 여름 보내세여
춤 신청요
답글
주워니
(춤신신청합니다)주말을 이용해서 가평에 다녀왔어요.남편이 큰 맘먹고 텐트 하나 장만 했거든요.한번도 텐트에서 자 본적이 없는 딸아이는 너무 좋아 했답니다. 아이와 함께 텐트도 쳐보고 코펠에 밥,라면도 먹구...
강가가 있어 낮에 잠시 물놀이도 했답니다.펜션,민박도 좋지만 나름 텐트도 운치있고 좋았답니다.
단 안 좋은건 화장실이 좀...그랬어요^^
답글
또롱이
(춤신신청합니다)임실 치즈마을 를여행와서왔어요...애들이항상피자만들어줄때..넣는치즈를어케만드는지알고싶어해서..올여름에갈려구준비했어요...너무재미잇고요...치즈도진짜..맛잇어요...삼결살위에..치즈얹어먹는것을배워와서집에서실천했어요...늘어가는살을놓고오는것을깜박햇어요
답글
쩌니맘
<춤신신청합니다>담양에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정말너무좋아요...걷고잇으면꼭해외휴양지온것같아요
하지만벌서부터유명세를치르는지..사람이엄청많고요...장사군들도있기시작했어요우리모두휴양지를내집처럼생각해쓰레기를함부로버리지말자구요....애들이너무좋아해서내년에도도갈거에요
답글
윤수정
(춤신신청)섬진강...참 좋은 곳 입니다..
답글
포근이(joy718)
[춤신신청]
월악산의 만수계곡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계곡의 시원한 물소리도 듣고, 입구에는 야생화 체험공간도 있어서 아기자기하더군요.
월악산 입구의 송계계곡도 어찌나 깨끗한지, 물속을 들여다보니 마음도 맑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장마철이어서 그런지 물살이 너무 세더군요.
조금 나와 충추호에서 유람선도 탔는데, 좀 지루한 느낌이었구요.
울창하게 우거진 산의 모습만 바라봐도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산과 계곡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들러보세요.
답글
아이맘
<춤신 신청>
여름이 이렇듯 본 모습을 보이기 전 저희 가족의 휴가가 있었지요
강원도 원주에 홀몸으로 온 신랑 친구들과 친선모임에 저희집만
가족모두가 참석하게 되었답니다.
그동안의 모임과는 다르게 울 집 큰아이(7살)도 아빠와 함께 리프트하고
계곡물에 몸 담그며 그야말로 즐거웠지요
헌데, 집으로 오기 하루전 먹은 물회가 말썽을 일으켜 장염에 걸리고 만거예요
친구분들 몇과 신랑 그리고 저 모두 7명가량 되었지요
신랑은 응급실로가 링겔 한병 모두 맞고 와야했고
저는 정도가 약해 신랑이 받아온 약먹고 뒤이어 찾아온 몸살로
2kg이 빠져 버리며 몇일을 집에서 요양해야 했답니다.
평소 약간의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어도 먹을것 먹고 약먹자 주의였는데
이번에 어찌나 고생했는지 여름에 회는 절대 안먹는다로 결심했다니까요
여러분 모두 조심하세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