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신데델라에 초대받고 싶습니다.
저는 여름방학동안이라 해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휴가를 제시간에 맞춰야해서 아이들에게 미안하지만 그래도 알차게 보내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애플도도에서 퍼니미피 스토리텔링에 당첨되어 63빌딩에 갈 예정입니다.
첫째랑, 둘째만 데리고 가려구요, 셋째는 너무 어리고 돌아오는길에 둘째랑 똑같이 잘것 같아서 무서워요. 전철타고 버스타고해야해서요.
그래도 태형이는 담에 따로 꼭 데려가야쥐?
그리고 바닷가에 한번 데려갈 예정이구요. 가까운 영정도나 강화 동막해수욕장에서 갯벌체험과 수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해주려구요. 어때요?
긴 휴가기간이 아니라서 많이는 못가더라도 괜찮죠?
시간이 허락하면 영화한편 더 보여주고요~ 맘스쿨에서 추천해주시는 모든 공연을 보고 싶은데 시간도 그렇고 넘 멀기도 해서 자주 못갈것 같아요. 서울에 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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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민숙님..
.댓글말고 본문에 글 올리셔야
추천하고 님글에 댓글도 달고 할수 있는데..
*^^* 편안한 밤 되셨나요?
주영님...
아이들이 참 귀엽네요..직장다니시면서 세 아이를 어케? 키우시는지 정말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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