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룸휴가는 2년전에 다녀온 곳이 좋았어요.
최종 목표는 부산이었습니다. 숙소를 정해 놓고 이틀전 출발 했지요.
강원도 강릉에서 동해안을 다고 내려가면서 중간에 이틀을 보냈답니다. 가다가 맘에 드는 곳이 있으면 내려서 구경하고 휴가철이지만 별로 복잡하지 않더라구요. 유명하지 않은 곳에서는 역시 휴가철의 바가지와 복잡함 보다는 끈근한 정이 느껴지는 한적한 휴가 였습니다. 물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느 포항제철의 웅장함과 교과서에 나오는 곳도 구경하고요. 마지막은 부산에서 휴가철의 복잡함도 느꼇지요.
역시 산 교육이 좋아요. 직접 보는게 훨씬 좋잖아요.
올해는 도고로 갑니다. 온천이라서 휴가와는 거리가 멀 것 같지만 대천도 가깝고 복잡하지도 않고 머리를 식히기에는 딱 인것 같아요.







> 








수줍은태양
답글
해피
대천 저도 가봤어요....
저 갔을땐 여름 휴가철도 아니고 해서....
번잡스럽지 않고 괜찮더라고요...ㅎㅎㅎㅎ
도고는 어디인가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