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신데렐라 신청합니다.
얼마전에 모임아줌마들과 자녀들과 원주치악산 별장으로 1박2일 나들이 다녀왔어요. 일단 온통 산속이라는 점...계곡물이 너무 깨끗하구요...무엇보다도 사람들이 없어서 정말 휴가다녀온 기분이랍니다.
물놀이도 실컷 하고, 자연속에서 등산도 하고, 즐겁게 보냈습니다.



8월 휴가에는 강릉에 다녀올 계획입니다...강릉에 살았어서 아는 사람들도 많고, 시댁도 있거든요.
강릉영진해수욕장과 동해의 무릉계곡 다녀올겁니다..
강릉의 정동진이나 경포대보다는 사람도 적고, 바닷가도 아주 이쁘답니다.
또한, 미역을 딸 수도 있고, 어린 아이들 놀기도 좋구요.
주문진해수욕장은 모래가 고와서 아이들 놀기는 좋으나...사람이 많아서 여름에는 정신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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