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로 가고 싶어요... 작년에 바닷가에서 한달동안 수영하고 놀았더니 우리 애가 넘 좋아해서 올해는 바닷가 안가냐고 묻더라구요... 강릉에 가면 경포대와 선쿠르즈 정동진, 주문진에서 반건조 오징어도 먹고 하조대에서 멋진 풍경과 바닷가 갈매기도 보고 그리고 평창에 허브농장, 또는 대관령 양떼 목장을 돌아 집로 왔는데 아무래도 탁트인 바닷가에서 수영하고 놀았던 것이 젤 좋았나봐요..
올해도 떠나볼까 하는데 시간이 쉽게 나지 않네요...
1학년이라 그런지 하는일도 많고 이것저것 손도 많이 가네요..
올방학 계획은 뮤지컬이나 연극, 영화, 박물관등 이곳저곳 다녀보면서 지내는 것이 나을것 같은데
댄싱 뮤지컬에 당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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