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휴가는 첨에는 남양주 축령산 휴양림으로 가려고 했었는데..
동생이 첫 아이를 임신해서 휴양림이 좋겠다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미 예약이 완료되었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작년에 갔던 동해의 망상해수욕장으로 정했습니다..
아직은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몰리느 곳이 아니거든요..
바가지도 없구여...
그리고 신한카드 있으신 분은 귀중품 보관료와 파라솔 대여도 무료입니다..
모두 친절하시구요..
숙박은 바닷가 근처만 아니면 비싸지 않아요..
보통 차로 움직이시니까... 근처 관광호텔도 좋더라구요..
가격도 성수기치고 비싸지 않구요.. 조식이 제공된답니다..
작년에도 적은 돈으로 재밌게 휴가를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이제 딸아이도 바닷가에서 노는 걸 아는 눈치입니다..
가족끼리 좋은 추억 만들고 싶네요..
휴가계획속에 춤추는 신데렐라도 포함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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