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름 휴가로 작년에 제주도를 갔었습니다. 겨울에 가던 제주도와는 다른 모습이더라구요
흔한 여행지이지만 알차게 보내면 산과 바다를 모두 정복하고 외국에 가는 느낌으로 비행기도 탈 수가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음식값이 너무 비싸 그것이 흠이지만 제주도 둘레에 있는 해수욕장을 모두 섭렵했는데
각 해수욕장마다 특징이 있어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잠수함,열기구 등 이색놀이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잊혀지지 않는 한라산 등반 비바람이 몰아치는 한라산을 우비를 걸치고 우리 가족은 끄덕없이 올라가서 먹었던 컵라면 너무나 환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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