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이 방학이라고 2주간이나 쉬는데...
막상 방학을 하니.. 심심하고 할것도 없네요..
밖에 매일 나가자니 애들은 좋은지 몰라도 엄마들은 좀 지치잖아요~
그래요 방학기간동안 종이접기를 이용한 미술놀이를 하기로 했답니다...
이번에 하이얼 에어콘도 장만했겠다...
따로 애들데리고 나가 고생하지말고 시원하게 에콘이나 틀어놓고..
미술놀이 하면서 감성도 up 시키고 오랜만에 아이들이랑 이야기도 많이 나누구요~
물론... 틈틈히 수영장도 다니기로 했답니다.. ^^
이번 첫 수업엔 매미를 색종이로 접고 여름을 표현해보기로 햇는데.. 우리 아이들 솜씨가 제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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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후훗. 제가 쓰려던 글을 먼저 쓰셨네요...
^^ 저희 아이도 3주간의 짧지만 기인 방학에 돌입했어요.
오늘은 맘껏 늦잠을 자게 하고 문화센터 발레수업을 다녀왔더니 하루가 훌쩍 가네요.
내일은 섭이맘님의 글처럼 미술놀이를 해야겠어요.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을것 같습니다.
휴~ 3주동안 이 더운 여름방학을 어찌보낼런지... ^^
좋은 정보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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