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시골이라고 생각하셧나요.
그건 아니랍니다.
저희 집은 인천이랍니다.
그러나 4살 2살 두녀석이 있다보니 가까운 거리도 외훌하는것이 보통 힘이드는것이 아니랍니다.
그래서, 좋은 공연이나 문화 생활..또는 큰 서점도 마음만 있지 선뜻 나서질 못했어요.
이번에 방학을 맞이하여..휴가겸해서..
신랑과 계획을 짠것은 바로 서울 나들이 였답니다.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서울의 큰 서점이랑...청계천..
그리고, 각종 문화 체험 공연들...
그래서 하나 하나 실행에 옮기고 있는중인데요..
일주일 정도 3개의 공연을 관함하고..청계천에가서 아이들 발도 담그고..
사실 발만 담그려 햇지만..엉겹결에 몸까지 담그고 말았답니다.
서점에 들러 아이들 책 엄마, 아빠 책 잔뜩 사고..
맛있는 점심도 먹고..
네식구 서울 나들이 하였답니다.
이번에 춤추는 신데렐라도 대학로가서 꼭 보고싶네요.
아이들과 특별한 피서는 계획하지 못했지만..
그동안 굶주렸던 문화생활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꼭 대학로가서 공연보고 마로니에 공원에서 뛰어놀고...
맛잇는 밥먹고 좋은 추억 만들어 오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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