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여름휴가 다녀왔습니다..
동해로 떠났습니다..
동생의 추천으로 망상해수욕장을 갔는데..
사람들이 그다지 많지 앟고 날도 좋아서 기분이 굿~~
역시 신한카드와 엘지카드 가진 분들은 파라솔과 튜브가 무료로 대여대구요..
귀중품도 보관해주시더라구요..
물도 꺠끗하고 간간히 이벤트도 했습니다..
농구공 넣기에 성공해서 5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도 받았구요..
아이와 신나게 공놀이도 하고 물놀이도 하고 튜브도 타구요..
숙소로 오는 길에 고래 화석박물관에 잠깐 들렀답니다..
해수욕장에서 조금 떨어진 근처 호텔에 짐을 풀고 묵호항에서..
회를 먹었습니다..물론 소주도 한잔~`
호텔 조식이 넘 마음에 들더라구요..
부페식이긴 한데 한식과 양식이 잘 조화되어 있어요..
누구든지 식성에 맞게 드시면 되구요..
후식도 다양해서 좋았어요..아이들도 좋아하구요..
그다음 천곡동굴로 출발~~
줄선 사람들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하지만 기다린 결과 입장 ..
입장료 2000원 이더라구요..
너무 시원해서 피서가 따로 없더라구요..
신기한 모형의 종유석이나 석순들이 많았어요..
딸아이 열심히 보더라구요..
관람객 입장때문에 길을 인위적으로 만들고 그 주변을 깎아냈는데..
너무 아쉽더라구요..
제대로 보존하면 좋앗을 것을..
많이 아쉽고 서글퍼지더군요..
개발되지 않았으면 보지 못했을 것이고 보는 입장에서는 훼손된 것이 아쉽고..
암튼 딜레마네요..
암튼 기억에 남은 휴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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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저도 작년에 다녀왔는데..
물이 깨끗하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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